故송재림⋅김소은, '우결' 부부➝열애설 n번..이토록 특별한 인연 [Oh!쎈 이슈] 작성일 11-15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MAXyj4L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CPaYSg2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19191tbbn.jpg" data-org-width="530" dmcf-mid="Uin6wA8t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19191tbb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7rYVBWARx"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가상 부부로 사랑받고, 한 작품에서 연인으로 호홉을 맞추고, 그러다 열애설까지. 참 신기하고 특별한 인연이다.</p> <p dmcf-pid="K7rYVBWAeQ" dmcf-ptype="general">배우 김소은과 고(故) 송재림 이야기다. 예능부터 드라마, 열애설까지 여러 번 인연을 맺었던 두 사람은 동료에서 친구로 오랜 인연을 맺은 사이다. 가상 결혼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함께 인기를 얻고 성장했기에 더 특별했다. 그리고 그런 특별한 사람을 갑작스럽게 잃어 더 큰 슬픔이기도 했다.</p> <p dmcf-pid="90kvbuSgdP" dmcf-ptype="general">송재림이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김소은이 특별했던 친구와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오랜 인연의 소중했던 친구를 떠나 보내면서 그가 더이상 외롭지 않기를 빌었다. 그러면서 팬들의 걱정에도 괜찮다 화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t9jLKGi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0540dgap.jpg" data-org-width="530" dmcf-mid="uhWsp1me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0540dga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EKeCrRui8" dmcf-ptype="general">김소은은 고 송재림의 발인식이 끝난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고 송재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과거 드라마 촬영을 함께 했던 때의 모습으로 두 사람의 친분이 느껴지는 장면이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서 사랑스럽게 웃으면서 친근하게 사진을 남기고 있었다.</p> <p dmcf-pid="fau6wA8tn4"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소은은 “세상에 그 어떤 말로도 형용할 수 없이 가슴이 너무 아프다. 긴 여행이 외롭지 않았으면 좋겠다. 안녕 내 친구. 또 보자”라며, “잘 보내주고 왔습니다. 제 걱정 안 하셔도 돼요”라는 글을 남겼다. 고 송재림과의 마지막 인사,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 전하는 안부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au6wA8t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1946thad.jpg" data-org-width="650" dmcf-mid="77ZBgJqy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1946tha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Xosp1meeV" dmcf-ptype="general">김소은은 고 송재림과 특별한 인연이 있는 사이였다. 지난 2014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 해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기에 더 인기 있었고,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p> <p dmcf-pid="6ydE1GkPL2" dmcf-ptype="general">‘우결’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2016년에는 드라마 ‘우리 갑순이’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가상부부에서 드라마 속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우결’의 케미 그대로 작품의 인기를 이끌었다. 예능에서 드라마까지 호흡을 맞출 정도로 김소은과 고 송재림의 호흡이 좋았다는 의미였다.</p> <p dmcf-pid="PmfnvIiBL9" dmcf-ptype="general">가상 부부로, 드라마 속 연인으로 워낙 인기를 끌어서인지 두 사람은 현실에서도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지기도 했었다. 지난 해 일본 여행 사진을 올렸다가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고, 또 동시에 SNS에 장미꽃 사진을 게재하면서 ‘럽스타그램’ 의혹이 일기도 했다. 양측은 “우연의 일치”라는 입장을 내놓으면서 열애설을 부인했다. 여러 차례 열애설이 불거질 정도로 ‘우결’ 이후에도 과몰입 팬들이 많았음을 알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e5baiBW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3308iloh.jpg" data-org-width="650" dmcf-mid="ztWUJxphn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51023308il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bIZ62XDnb" dmcf-ptype="general">이렇게 특별한 인연이 10년 동안 이어졌던 만큼, 고 송재림의 비보에 팬들도 김소은을 걱정했었다. 김소은은 차분하게 소중했던, 오랜 친구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면서 특별한 인연을 이어간 모습이다. /seon@osen.co.kr</p> <p dmcf-pid="yydE1GkPdB"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 김소은 SNS, MBC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번 이혼' 황신혜, 딸도 바라는 연애인데…"눈 높아져, 재혼생각 NO" (관종언니) 11-15 다음 "시인의 시와 AI의 시 구분 안돼…사람들은 AI 시 더 선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