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시영, 서로에게 푹 빠졌다…"열정적으로 만나" [RE:TV] 작성일 11-1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돌싱글즈6'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7mBUlo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zsbuSg7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053148545xdwf.jpg" data-org-width="739" dmcf-mid="XhUcp1me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053148545xd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KhVBWA0u"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방글, 시영이 최종 선택 이후 서로에게 푹 빠졌다. </p> <p dmcf-pid="Ff9lfbYc0U"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6'에서는 돌싱남녀 10인의 후일담이 공개된 가운데 방글, 시영의 거침없는 스킨십이 설렘을 유발했다.</p> <p dmcf-pid="3ie1iMUl0p" dmcf-ptype="general">방글은 고향 제주에서 시영을 다시 만났다. 보자마자 자연스러운 어깨동무가 설렘을 자극했다.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다정하게 걸었다. 시영은 "많이 설레서 솔직히 달려가서 안고 싶었다"라며 속내를 고백했다. 방글 역시 "늘 잘생겼지만, 빛이 났다. 공항 1등이었다"라고 애정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dtnRuSu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돌싱글즈6'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053150634uqns.jpg" data-org-width="500" dmcf-mid="ZKNzcg2X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1/20241115053150634uq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돌싱글즈6'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JFLe7vz3"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근황을 전하며 MC들까지 설레게 했다. "자주 만났나?"라는 제작진의 물음에 방글이 "많이 만났다"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UexXeP3IUF" dmcf-ptype="general">시영은 "매일 봤다. 신기하다고 생각했던 게 (원래 연애할 때) 그렇게 자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서"라며 수줍게 고백했다. 방글 또한 "주 1회도 보기 힘든 스타일인데 '이게 무슨 일이지?' 싶을 정도"라면서 신기해했다. 이어 "연인이랑 카페를 가도 1시간 이상 못 있는 편인데, 3~4시간을 한자리에 있기도 하고 신기하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dMZdQ0CUt" dmcf-ptype="general">특히 시영이 "마치 20대 젊은 사람들처럼 열정적으로 매일 봤던 것 같다"라고 밝혀 MC들의 부러움을 샀다. 방글은 "만나면 시간이 빨리 간다"라고 털어놓는 등 사랑에 푹 빠진 모습으로 설렘을 더했다.</p> <p dmcf-pid="7JR5Jxphu1"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 가르치는 '휴먼 선생님' 새 직업으로 뜰 것" 11-15 다음 곽선영→이세영, 고급 레스토랑 갔다가 "비싸" 눈치 [RE:TV]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