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주거침입’ 사생팬에 폭행 당했다 “현행범 체포, 직원들도 당해”[공식] 작성일 11-15 1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9yqDj41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0QTCnb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54513356yxre.jpg" data-org-width="647" dmcf-mid="1rZVIwMU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54513356yx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36ZVIwMUL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dmcf-pid="0mQEz0Cndf"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선우가 사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dmcf-pid="pcVa3ZwMiV" dmcf-ptype="general">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14일 더보이즈의 공식 팬카페에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UE4jp1mei2"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사옥, 숙소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하는 행위, 비공개 스케줄에 방문하는 행위, 악성 루머 유포 등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멤버들과 가족, 지인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음을 알렸다.</p> <p dmcf-pid="un7eGvaVi9" dmcf-ptype="general">이어 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던 사생팬이 접근해 오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p> <p dmcf-pid="7XAWM8tsnK"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직원과 선우 등은 주거침입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이 과정에서 사생은 도주 시도를 했고, 선우와 직원들을 수 차례 구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VYbrc6FMb" dmcf-ptype="general">"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 및 치료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이기도.</p> <p dmcf-pid="qqlUAo9Hi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러한 행위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해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dmcf-pid="BgBiZWA8nq" dmcf-ptype="general">끝으로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도를 지나치고 있음에 따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증거 수집과 자료 검토 등도 수시로 진행 중에 있음을 안내드리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zhpjLKGJ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dmcf-pid="KBSucg2XR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F9 탈퇴' 로운, 9개월 만에 또..혼자서도 팬미팅 잘해요 11-15 다음 다비치, 8개월만에 새 앨범…음악적 서사 담았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