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위기 속 모금액·기부자 더 늘었다…"사화공헌 확대 기조" 작성일 11-1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 기부금 및 재능 기부자 더 증가<br>이재용, 소아암 극복사업 직접 챙기기도<br>그룹 안팎 위기 속 '사회공헌' 확대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LXuFOJ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g5z0CnB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소아암·희귀질환 지원사업단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0.21. kmn@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0104903mxej.jpg" data-org-width="720" dmcf-mid="7ruNsEQ02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0104903mx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소아암·희귀질환 지원사업단 행사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4.10.21. kmn@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bQ7jODxpB0"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지용 기자 = 삼성이 올 들어 기부와 봉사 등 사회공헌 사업 규모를 전 계열사를 중심으로 확대하고 있다.</p> <p dmcf-pid="KdKDSOJqq3" dmcf-ptype="general">재능 기부자가 예년보다 2배 가까이 늘고 자체 프로그램을 통한 기부 금액은 75% 증가했다. 새로운 분야의 사회공헌 사업도 추진하기 시작했다.</p> <p dmcf-pid="9f3LDj41fF" dmcf-ptype="general">삼성은 최근 반도체 사업 부진과 노조 리스크, 주가 하락 등 위기를 맞은 상황이지만 사회공헌 사업은 꾸준히 이어가는 모습이다.</p> <p dmcf-pid="2f3LDj41ft" dmcf-ptype="general">15일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삼성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회공헌 사업에서 기부 금액과 기부 참여 임직원 수가 증가하고 있다.</p> <p dmcf-pid="VRBkhme7b1" dmcf-ptype="general">삼성은 최근 2주간 진행된 집중 기부·봉사 기간 나눔위크에 3억5000만원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보다 1억원 넘게 초과 모금한 것이다. 기부와 봉사 등에 참여한 임직원도 11만명으로 지난해(10만7000명)보다 더 늘었다. </p> <p dmcf-pid="fwJY05rRB5" dmcf-ptype="general">삼성은 나눔위크를 통한 기부와 봉사를 올해 처음 삼성전자 해외 법인으로 넓혔다. </p> <p dmcf-pid="4nVmyhLKbZ" dmcf-ptype="general">이 나눔위크 프로그램은 이 회장 취임 직후인 지난해부터 운영되기 시작했다.</p> <p dmcf-pid="8a6CHTNfVX" dmcf-ptype="general">삼성은 최근 사회공헌 사업도 더욱 확대하고 있다. 삼성 임직원 재능 기부자를 예년보다 2배 가까이 늘려 1000명 넘게 모집했다. </p> <p dmcf-pid="6OoZ73IiBH" dmcf-ptype="general">지난 4월에는 '삼성 시니어 디지털 아카데미 체험센터'를 개소해 고령층을 대상으로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삼성청년 SW아카데미(SSAFY)'의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도 올해부터는 고등학교 졸업 청년들에게도 제공하고 있다.</p> <p dmcf-pid="PdKDSOJq9G" dmcf-ptype="general">지난달에는 이 회장이 처음으로 '이건희 소아암·희귀질환 극복사업'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p> <p dmcf-pid="QnVmyhLKKY"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이병철 창업회장과 이건희 선대회장이 사회적 책임 실천을 중시했던 만큼, 이 회장이 주요 사회공헌 사업들을 직접 챙길지 주목하고 있다. </p> <p dmcf-pid="xzGxgJqybW"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회사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에서도 삼성이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확대하는 것은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XRNnbY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원=뉴시스]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이 12일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캠퍼스에서 교육생들을 위한 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0105089lmzu.jpg" data-org-width="719" dmcf-mid="zLkp2qyjK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0105089lm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원=뉴시스]삼성전자 한종희 부회장이 12일 삼성청년SW아카데미(SSAFY) 서울캠퍼스에서 교육생들을 위한 특강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4.11.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91Jcg2XV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eejy5223@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누리호 주역' 항우연서 또 기술 유출 정황…경찰 수사중 11-15 다음 반도체 업계, 트럼프 재집권에 中 ‘엑소더스’ 가속… 베트남에는 투자 러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