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주역' 항우연서 또 기술 유출 정황…경찰 수사중 작성일 11-1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2dAo9HY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6owA8t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리호가 3차 발사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dongascience/20241115060018669anao.jpg" data-org-width="680" dmcf-mid="88aOYSg2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dongascience/20241115060018669an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리호가 3차 발사되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GPgrc6Ft2" dmcf-ptype="general">지난해 민간기업으로 이직하려던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 직원들이 한국형발사체 '누리호' 관련 기술을 외부에 유출한 정황이 확인돼 검찰 조사 등 곤혹을 치렀던 항우연에서 또다른 기술유출 의혹이 제기돼 경찰 수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xW8LDj41H9" dmcf-ptype="general">14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달 항우연은 직원 A씨를 경찰에 수사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항우연 내부 전산보안시스템에서 A씨가 보안 규정을 위반한 사실을 확인했고 관련 법 위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의뢰한 것이다.</p> <p dmcf-pid="yMl1qphLtK" dmcf-ptype="general">A씨는 자신의 항우연 메일함에 있던 메일을 외부 메일함으로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항우연 보안 시스템상 대용량의 파일을 외부 메일함으로 보낼 수 없으나 A씨는 분할 압축해 외부 메일함으로 전송했고 그 양이 상당해 항우연 전산 보안시스템에서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재 항우연에 사직서는 낸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WRStBUlo1b" dmcf-ptype="general">이번 경찰 수사 건과 관련해 한 관계자는 "A씨는 항우연 내부에서 생성된 자료가 아니라 외부에서 받은 사내 이메일을 정리하기 위해 외부 메일함으로 전송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br> </p> <p dmcf-pid="YnYUVBWAZB" dmcf-ptype="general">[이채린 기자 rini113@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유아 RSV 백신시장 열렸다…국내 제약사는? 11-15 다음 삼성, 위기 속 모금액·기부자 더 늘었다…"사화공헌 확대 기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