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뿌엥 부부 아내, "남편 재산 하나도 몰라" 변호사도 한숨 작성일 11-15 1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h3TCnb3z"> <p dmcf-pid="1HzRK7vaU7"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 <meta charset="UTF-8"></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Xqe9zTN3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2792uvyo.jpg" data-org-width="1147" dmcf-mid="H8faQf5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2792uv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C523ZwM3U" dmcf-ptype="general"><br>뿌엥 부부의 아내가 따끔한 조언을 들었다.<br><br> <meta charset="UTF-8">14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 13회에서는 최종 조정의 날을 맞아 법률 상담을 진행한 뿌엥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법률 상대에 앞서 "아내가 재산 분할에 대해 욕심을 안 낼 거라는 믿음이 깔려있다"고 말했고, 법률 상담을 하게 된 아내는 남편의 예상과는 달리 재산 분할에 관심을 가졌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h1V05rR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4220sngc.jpg" data-org-width="1141" dmcf-mid="XvHKtHEQ7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4220sn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0ltfp1mez0" dmcf-ptype="general"><br>아내는 "이혼한 부부들 보면 재산 분할을 보통 반반하더라. 우리는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양나래 변호사는 "원래 이렇게 결혼 기간이 짧은 신혼 이혼인 경우에는 일반적인 경우 본인의 명의대로 재산 분할을 한다"고 답했다.<br><br>집도 차도 남편 명의인데 남편이 다 가져가냐는 아내에 양나래는 "공동 재산은 어쩔 수 없이 명의자 기준으로 계산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양나래는 "재산 파악이 먼저 되어야 할 것 같다"며 "전세 보증금이 얼마로 되어있냐"고 물었다.<br><br>아내는 "보증금은 잘 모르겠다. 계약할 때 남편이 했다"고 답했고, 결혼할 때 부담한 돈에 대해서도 양 변호사가 물었지만 아내는 정확하게 모른다고 얘기했다. <br><br>양나래가 "통장에 들어 있는 돈이 얼마냐"고 묻자 아내는 자리에서 바로 통장을 확인하며 "400만 원 정도 있다"고 답했다. 남편 재산 보험, 예금, 주식, 자동차 중에 알고 있는 게 있냐는 질문에 아내는 "본인이 가지고 있어서 모르겠다"고 답하지 못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1KifbYc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5555zyyf.jpg" data-org-width="1145" dmcf-mid="ZsEYmkP33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60215555zy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JTBC '이혼숙려캠프' </figcaption> </figure> <p dmcf-pid="Ut9n4KGk0F" dmcf-ptype="general"><br>양나래는 "하나를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모르면 안 된다. 이건 심각한 거다"며 "지금은 남편이 다 관리하고 있고 이대로 살면 되겠지 생각할 수 있는데 이혼 생각이 없다고 해도, 어느 날 남편이 갑작스럽게 사망한다면, 남편의 재산이 어디에 어떻게 있는지 알아야 그 돈을 관리해서 향후에서 아이들과 먹고살 수 있지 않겠냐.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면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따끔한 조언을 했다.<br><br>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는 변호사의 조언에 대해 "혼날 만하다. 새겨들었다. 고쳐야 할 것은 알려주신 거니까 변호사님이"고 얘기했다. <br><br>아내가 생각하는 남편의 유책 사유가 있냐는 질문에 아내는 "남편이 말 크고 세게 하는 그런 게 있다. 그런 것도 위자료를 받을 수 있냐. 언성이 높아지고 말을 많이 한다"고 물었고, 양나래는 "'너는 애가 왜 그러냐'라는 등 인격모독한다거나 소리를 지르면서 물건을 던진다거나 그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게 심각하지 않으면 위자료 청구가 어렵다"고 설명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곽튜브, 권은비 소개에 당황 "물의 여신, 그걸 본인 입으로…" 11-15 다음 한반도서 발생한 개구리 피부병…걸리면 씨 말렸다[멸종열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