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형 만난 김대호, 사랑 고백에 주우재 질색 “요새 男들 엮여”(홈즈)[결정적장면] 작성일 11-15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WINnbYd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58B5Yc6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60323065alct.jpg" data-org-width="640" dmcf-mid="0Pe4Utsd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60323065al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kXSkaVZ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구해줘! 홈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60323260rbmw.jpg" data-org-width="640" dmcf-mid="pJyOaiBW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60323260rb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구해줘! 홈즈’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D5TDj41n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dmcf-pid="qO0HODxpeW" dmcf-ptype="general">아나운서 김대호가 본인의 이상형인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에게 사랑 고백했다. </p> <p dmcf-pid="B58B5Yc6ny" dmcf-ptype="general">11월 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 274회에서는 주우재와 김대호가 경북 예천군 유천면으로 임장을 나갔다. </p> <p dmcf-pid="beOceP3InT" dmcf-ptype="general">이날 주우재는 김대호와 임장 중 "만약에 신이 형한테 (이상형) 한 가지 조건만 충족할 수 있게끔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하면 어떤 걸 얘기하실 거냐"고 물었다.</p> <p dmcf-pid="KVjJVBWAJ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대가족, 갈비 30인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김대호의 약점인 대가족을 예상했다. 김대호는 앞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대가족과 함께 지내는 명절을 공개했다가 결혼 장례식을 치렀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얻은 바 있다. </p> <p dmcf-pid="9ud8uFOJnS" dmcf-ptype="general">굉장히 진지하게 고민하던 김대호는 주우재에게 "아이씨, 너 먼저 말해. 나 생각 좀 해보게"라며 순서를 넘겼다. "누가 진짜로 해준대? 뭘 이렇게까지 고민을 해"라며 어이없어한 주우재는 "감정에 취하거나 허무맹랑함에 취하는 사람만 아니면 된다"고 밝혔다. </p> <p dmcf-pid="2MmjM8tsil"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난 화가 좀 빨리 풀리는 여자"라고 이상형을 공개했고, 주우재는 "그게 제가 얘기한 것과 일맥상통하는 부분이다. 감정소모가 없으시고"라고 공감했다. 이에 김대호가 "너랑 나랑 사귀면 될 텐데"라며 아쉬워하자 주우재는 "요새 왜 이렇게 남자들이랑 엮이냐"며 떨떠름한 표정을 보여줬다. </p> <p dmcf-pid="VPDgPVZwih"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dmcf-pid="fihDiMUlR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빈, 해외팬 만나 월드스타 증명→밥 먹다 눈물바다 무슨 일?(텐트밖)[어제TV] 11-15 다음 67세 유퉁 늦둥이 딸 결국 눈물 “아빠 빨리 죽을까 걱정 돼”(특종세상)[결정적장면]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