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1위 '글래디에이터2' 주말 1위도 예약 작성일 11-1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qkCrRuK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Bg1z0Cnb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2305675zjsf.jpg" data-org-width="720" dmcf-mid="ZZZdjLKG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62305675zjs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5PlXyj4fd"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글래디에이터2'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달리며 주말 흥행을 예고했다.</p> <p dmcf-pid="FiS4dQ0CKe"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는 14일 4만8586명이 봐 개봉 이틀 차에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2만4330명이다.</p> <p dmcf-pid="3GfOWlo9BR" dmcf-ptype="general">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전망된다. 15일 오전 6시15분 현재 '글래디에이터2' 예매 관객수는 약 8만7600명으로 상영작 중 2위인 '청설'(약 3만9400명)을 큰 폭으로 앞서고 있다.</p> <p dmcf-pid="0k5JAo9HqM"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는 2000년에 나온 '글래디에이터' 후속작이다. 전작 시점에서 17년이 흐른 뒤 이야기를 담았다.</p> <p dmcf-pid="p2A0K7va9x" dmcf-ptype="general">아프리카 나라 누미디아 지휘관인 하노는 로마군에 패하면서 노예 검투사가 되고, 콜로세움에서 연전연승을 하며 영웅으로 거듭난다. 그러면서 하노 과거에 얽힌 비밀이 드러난다.</p> <p dmcf-pid="UzLZuFOJBQ" dmcf-ptype="general">영화 '애스터썬'(2022)으로 주목 받은 배우 폴 메스칼이 주인공 하노를 맡았고 덴절 워싱턴, 페드로 파스칼 등이 출연했다.</p> <p dmcf-pid="u1QSZWA8qP"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는 개봉 당시 전 세계에서 4억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듬해 초 열린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작품·남우주연상 등 5개 부문 오스카를 들어올렸다.</p> <p dmcf-pid="7KNFBUlof6"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 역시 전작을 연출한 리들리 스콧 감독이 만들었다.</p> <p dmcf-pid="zMOKQf5r28" dmcf-ptype="general">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2위 '사흘'(4만5958명·첫 진입), 3위 '청설'(3만2485명·누적 35만명), 4위 '베놈:라스트 댄스'(1만3197명·누적 163만명), 5위 '아마존 활명수'(7402명·누적 56만명) 순이었다.</p> <p dmcf-pid="qVcp9zTNV4"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제 추행·야산 방화 혐의 30대 유튜버, 법정서 난동까지 11-15 다음 ◇오늘의 경기(15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