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인맥관리 실패했다..고독한 생일전야 "보이스피싱 문자만" (나혼산)[종합] 작성일 11-15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fW4KGkr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XnULe7vE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2515096ebgd.jpg" data-org-width="649" dmcf-mid="PZjbAo9H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2515096ebg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ZLuodzTI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쓸쓸한 47세 생일 전야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돼 의아함을 자아냈다. </p> <p dmcf-pid="GOfW4KGkDq" dmcf-ptype="general">15일 방송 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고독한 '47세 생일 전야' 모습이 공개된다. 시끌벅적한 파티도, 친구들의 연락도 없는 고요한 생일 전야에도 무덤덤한 전현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p> <p dmcf-pid="HI4Y89HErz" dmcf-ptype="general">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한 전현무는 피곤함 가득한 얼굴로 소파에 몸을 맡긴다. </p> <p dmcf-pid="XC8G62XDD7" dmcf-ptype="general">지난 11월 7일 만 47세 생일을 맞이했던 그는 "과거와 달라진 게 없어요"라며 10년 전과 똑같이 친구들이 주는 케이크 대신 제작진이 준 케이크를 들고 귀가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무는 "놀라울 정도로 아무것도 안 해요"라며 "생일이지만 무난하게 여느 날처럼 지나갔으면 좋겠다"라고 쓸쓸하게 말했다. </p> <p dmcf-pid="Zpc9kaVZEu" dmcf-ptype="general">소파에 기대어 연락 한 통 오지 않는 휴대전화를 뒤적이며 스크롤만 오르락내리락 거리던 전현무는 어머니로부터 온 메시지에 전화를 걸었다. 이어 생일을 앞둔 47세 아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잔소리가 쏟아진다. 이에 투정을 부리며 한껏 인상을 쓴 전현무의 모습도 포착됐는데, 과연 전현무의 '효도 5개년 계획'이 얼마나 진행됐을지 관심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Uk2ENf5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2515397vezc.jpg" data-org-width="1017" dmcf-mid="QtDfwA8t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2515397vez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uEVDj41Ip"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전현무의 새로운 취미 생활도 공개된다. 그는 "저의 105번째(?) 취미는 사이클"이라며 사이클복과 장비를 갖추고 한밤의 한강 라이딩에 나섰다. 돌아온 그의 볼록한 뱃살이 고준의 사이클복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p> <p dmcf-pid="ttaqNnbYE0" dmcf-ptype="general">이후 자전거를 타며 분노의 질주를 한 전현무는 "생일날 미역국 안 먹는지 8,9년 됐다"며 식당을 찾아 미역국을 먹었다. </p> <p dmcf-pid="FFNBjLKGE3" dmcf-ptype="general">이어 생일을 앞두고 휴대폰이 불날 것을 기대한 전현무는 "제일 먼저 연락 오는 사람 있으면 평생 잘해줄거다"고 했지만, 이내 "하나도 안 왔다. 보이스피싱 문자만 왔다. 인생 진짜 혼자다"며 눈물을 훔쳤다. </p> <p dmcf-pid="33jbAo9HDF" dmcf-ptype="general">'47세 생일 전야제'를 보내는 전현무의 모습은 오는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02CMhme7Et" dmcf-ptype="general">'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pVhRlsdzr1"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돌싱' 61세 황신혜 "더 이상 결혼 안 할 것…연애엔 열려있어" 11-15 다음 김재중, 연로한 父 걱정.."함께 요리하니 기분 남달랐다"('편스토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