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갖고 싶어" 시영, ♥방글에 '노빠꾸' 플러팅…눈에서 '꿀 뚝뚝' (돌싱글즈)[전일야화] 작성일 11-15 1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lsVPVZw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SOfQf5r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08724sjll.jpg" data-org-width="2080" dmcf-mid="G6fG1GkP0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08724sjl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K7DODxpF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시영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멘트로 MC들의 탄성을 자아냈다.</p> <p dmcf-pid="t9zwIwMUF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N 예능 '돌싱글즈6' 10회에서는 최종 선택 이후 제주도에서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는 방글, 시영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FSOfQf5r3n"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방글과 시영은 제주공항에서 만났고, 두 사람은 스스럼 없이 애정표현을 했다. </p> <p dmcf-pid="3vI4x41mpi" dmcf-ptype="general">인터뷰를 통해 시영은 "그때 사실 많이 설렜어서 달려가서 안고 싶은 기분이었어요"라고 말하는가 하면, 방글은 "늘 잘생겼지만 그날은 유독 빛이 나더라고요"라며,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p> <p dmcf-pid="0TC8M8tszJ" dmcf-ptype="general">방글은 "표현도 진짜 많이 해주는데 다정해서 한마디 한마디가 녹아요. '예쁘다'는 말을 되게 많이 해줘요. 들을 때마다 설레고, 기분 좋아요. 잘생긴 사람이 그래주니까 신빙성도 있고"라며 자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iMG1GkP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10054qitu.jpg" data-org-width="561" dmcf-mid="HAtDODxp3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10054qit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nRHtHEQze" dmcf-ptype="general">또, "제가 연인이랑 카페를 가도 1시간 이상 있는 걸 힘들어하는데, 3~4시간을 한자리에 있는 게 너무 신기한 것 같아요"라며 달라진 자신의 모습이 놀랍다고 밝혔다. </p> <p dmcf-pid="uLeXFXDxuR" dmcf-ptype="general">시영 역시 방글처럼 원래 연인과 자주 보는 스타일이 아니라는데. 그는 "거의 20대 초반 젊은 사람처럼 열정적으로 거의 매일같이 봤던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7R6THTNfuM" dmcf-ptype="general">공항에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려 차에 탄 방글은 시영을 한참 바라만 보다가 "잘생겼네, 짜증나"라며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zePyXyj43x" dmcf-ptype="general">시영은 은근슬쩍 방글의 팔을 계속 터치했고, 이에 방글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소는 "차 돌려?"라고 물었다. 이에 시영은 "카메라 싹 꺼?"라고 동조하며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dQWZWA8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11383zumu.jpg" data-org-width="570" dmcf-mid="XWkq2qyj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63011383zum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dQWZWA8UP"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방글이 운영하는 직접 베이커리를 만들고 운영까지 하는 카페에 도착했다. 이때 방글은 "땡기는 거 있어? 누나가 다 사줄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bJxY5Yc6z6" dmcf-ptype="general">방글, 시영 커플은 커피와 디저트로 달달한 시간을 보낸 뒤에 장소를 이동했다. 방글이 "나의 아침 루틴이 있어. 출근할 때 바닷길로 돌아온달 말이야. 그걸 구경시켜줄게"라며 바닷가로 이끈 것.</p> <p dmcf-pid="KiMG1GkPp8" dmcf-ptype="general">방글은 시영과 함께 바닷길을 거닐며, "여기를 맨날 혼자 오다가 오빠랑 오니까 신기하긴 하네"라고 소감을 이야기했다. 그녀는 이내 "우리 강원도 바닷가에서 걸었잖아. 이번엔 제주도 바다다"라며 둘만의 추억에 잠겼다.</p> <p dmcf-pid="9yh6R6FO74"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커플 촬영을 했다. 방글은 "사진 갖고 싶어?"라고 물었고, 시영의 "아니"라는 대답에 당황했다.</p> <p dmcf-pid="2WlPeP3I7f" dmcf-ptype="general">방글은 "아니야? 갖고 싶다 해야지"라고 말했고, 이에 시영은 "널 갖고 싶은데"라고 대답하며 모두의 탄성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이야, 이 멘트 하려고 기다렸네"라고 하며 웃음을 유발했다. </p> <p dmcf-pid="Vhm262XDuV" dmcf-ptype="general">사진=MBN</p> <p dmcf-pid="flsVPVZwU2"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퓨터 미인 황신혜, 김희선·이승연·신민아 “미모 TOP3 인정”…나도 포함될까? 11-15 다음 조현아 조용히 하차한 '나솔사계', 윤보미 첫 등장..."중독 수준으로 팬" ('나솔사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