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연애·결혼 생각 밝혔다 "더 이상 NO..그럴 사람도 없어"[스타이슈] 작성일 11-1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vtfQf5rlL"> <div dmcf-pid="2Ufgcg2XW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GUQdQ0C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신혜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63003117qhkt.jpg" data-org-width="560" dmcf-mid="bjNvGvaV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63003117qh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신혜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HuxJxphCJ" dmcf-ptype="general"> 배우 황신혜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dmcf-pid="4bxkmkP3Td" dmcf-ptype="general">1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황신혜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8KMEsEQ0Se"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는 황신혜에게 "만약에 언니 딸 진이가 '엄마 나 결혼할 거야'라고 하면 받아들일 준비가 됐냐"고 물었다.</p> <p dmcf-pid="69RDODxpCR" dmcf-ptype="general">이에 황신혜는 "딸한테 '정말 상대방이 좋으면 내년에라도 결혼한다면 보낼 수 있다'고 말한 적이 있다. 그런데 그때 딸이 '엄마 나도 그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HuxJxph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63004580xcwy.jpg" data-org-width="560" dmcf-mid="K5UQdQ0C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63004580xc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X7MiMUllx" dmcf-ptype="general"> 그러자 이지혜는 "언니가 먼저 가는 건 어떠냐. 연애라도"라며 황신혜에게 조심스럽게 물었고, 황신혜는 "나는 이제 더는 안 한다"고 말했다. </div> <p dmcf-pid="xZzRnRuSCQ"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이어 "연애할 만한 사람도 없다. 연애할 만한 사람이 있으면 한다. 나는 (마음이) 닫혀있던 적이 없는 게, 원래 나는 연애뿐만 아니라 모든 것에 있어서 오픈 마인드"라고 전했다.</p> <p dmcf-pid="yl5262XDT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상형이 점점 높아져서 안 되더라"며 "어렸을 때는 이상형도 없고 눈도 낮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수록 웬만하면 연애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재미있는 일들이 많지 않나"라고 속내를 내비쳤다.</p> <p dmcf-pid="WS1VPVZwC6" dmcf-ptype="general">끝으로 황신혜는 "진이도 다 크지 않았나.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봐 조심스럽다. 사실 현재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vtfQf5rT8" dmcf-ptype="general">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동엽, 기습 섭외 요청에 선 그었다 "번호도 모르는 사이" ('맛녀석') 11-15 다음 컴퓨터 미인 황신혜, 김희선·이승연·신민아 “미모 TOP3 인정”…나도 포함될까?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