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풍자에 뼈있는 일침 날렸다 "남자 속,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OOJgJqy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yjDj41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105853zbrs.jpg" data-org-width="700" dmcf-mid="XTRubuSg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105853zbr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WAwA8tIi"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모델 한혜진이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에게 묵직한 일침을 날렸다. 14일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풍자X엄지윤과 함께 하는 한혜진의 골때리는 홍천 김장♥ (나래야 보고싶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dmcf-pid="3DvakaVZwJ" dmcf-ptype="general">영상 속 한혜진은 절친 풍자, 엄지윤을 홍천 별장으로 초대해 함께 김장을 하기로 했다. 세 사람은 '내편하자' 시리즈로 인연을 맺었다. 함께 재료를 다듬으며 풍자는 "원래 김장할 땐 뒷담화를 해야 한다. 없는 사람 다 해보자"고 밝혔다. 이에 한혜진은 "지금 없는 사람 한 사람밖에 더 있냐"며 박나래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한혜진은 "걔는 애가 안 됐다. 김장하는데 오지도 않고"라고 서운해했고 풍자는 "난 진짜 김치 한쪽 안 줄 거야"라고 받아쳤다. </p> <p dmcf-pid="0wTNENf5Dd" dmcf-ptype="general">재료 손질에만 지친 세 사람. 한혜진은 "이 정도는 해야 25포기 하는 것"이라고 힘을 북돋았고 풍자는 "야채 남으면 마지막에 버무려서 파김치도 담그면 된다"고 살림꾼 면모를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yjDj41E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106082tkkf.jpg" data-org-width="774" dmcf-mid="ZsvakaVZ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106082tkk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X7vGvaVER" dmcf-ptype="general"> 이에 한혜진은 "살림꾼이다. 풍자야 넌 모르는 게 없냐"고 감탄했지만 풍자는 "남자 속을 몰라"라고 한숨을 쉬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네가 모르면 누가 알아?"라고 정곡을 찔러 웃음을 안겼다. </p> <p dmcf-pid="uZzTHTNfrM" dmcf-ptype="general">엄지윤은 "그것도 맞는 말이다. 남자 속을 모르면 누가 아냐"고 맞장구쳤고 풍자는 "점심시간 지났냐. 그럼 가능하다. 적절한 타이밍에 좋은 드립이었다"라고 인정했다. </p> <p dmcf-pid="75qyXyj4Dx"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혜진은 "풍뎅이(팬)한테 나 진짜 큰 저항이 있을 거 같다. 제가 풍자를 너무 너무 사랑한다. 오해하지 말아달라"고 어쩔 줄 몰라 했고 풍자는 "대한민국에서 풍자 드립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언니밖에 없는 거 같다"고 한혜진에게 '드립'을 허락했다.</p> <p dmcf-pid="zl5rCrRuEQ"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혜영, '아이유♥' 이종석 만난다…'서초동' 합류 [단독] 11-15 다음 이상순♥ 이효리 서울 오더니 술자리에 행복한 '원조 소주모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