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하고 얼굴 많이 달라졌다" 10기 영숙, 화려해진 미모로 '돌싱 특집' 재도전 ('나솔사계')[SC리뷰] 작성일 11-15 1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j4nRuSE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LJqQf5r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504337qkrp.jpg" data-org-width="700" dmcf-mid="0Qe762XD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504337qkr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oiBx41mI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숙이 화려한 미모로 돌아왔다. </p> <p dmcf-pid="qgnbM8tsr8"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솔로민박' 사상 최초인 '돌싱 특집'이 펼쳐졌다. </p> <p dmcf-pid="B2bYUtsds4" dmcf-ptype="general">10기 영숙이 처음으로 도착했다. 83년생으로 행정 6급 공무원인 영숙은 20대와 30대에 두 번 이혼한 경험이 있었다. 10기 당시 힘든 속사정과 눈물을 많이 보였던 영숙. </p> <p dmcf-pid="bVKGuFOJDf"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지금 두 분 끌어안고 있지 않냐. 저 두 분이 최근에 성형수술을 하셨다. 기사가 떴다. 저는 이 정도까지 안다. 성형을 해서 지금 모습이 많이 달라지셨다"라 했다. </p> <p dmcf-pid="Kf9H73IiIV" dmcf-ptype="general">행복을 찾아 솔로나라를 찾아왔었지만 결국 홀로 떠났던 영숙에 "너무 예뻐지셨다"라며 칭찬이 쏟아졌다. 데프콘은 "어디어디 하신 거냐"라 물었고 경리는 보자마자 "코수술이랑 리프팅을 하신 거 같다. 엄청 세련되게 예뻐지셨다"라 분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31mYSg2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504542yjph.jpg" data-org-width="1134" dmcf-mid="ptxpfbYc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3504542yjp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20tsGvaVI9" dmcf-ptype="general"> 영숙은 "10기 촬영 끝나고 내면과 외면을 업그레이드 하는 시간을 가졌다. 업그레이드가 다 안끝났다. 시간이 더 있어야 하는데 이런 상태여도 '진짜 인연이 되려면 저를 예뻐해주겠지'하는 생각으로 나왔다. 많이 업그레이드 했다"라 했다. </p> <p dmcf-pid="VpFOHTNfwK"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고민을 좀했다. 근데 22기 돌싱 커플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제가 처음에 10기 출연을 할 때 그게 꿈이었다"라 했고 제작진은 "엔딩에 결혼 사진이 나온다면?"라 물었다. 영숙은 "미리 스포합니다. 그건 저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p> <p dmcf-pid="fMP32qyjDb" dmcf-ptype="general">다음 주인공은 10기 정숙. 데프콘은 "히어로다. 큰거 한 방 언니다"라며 반가워 했다. </p> <p dmcf-pid="4RQ0VBWAEB" dmcf-ptype="general">정숙의 등장에 같은 기수인 영숙이 맞이했다. 정숙은 "너 너무 예뻐졌다. 환장한다"라며 감탄을 연말했다. 이어 "너무 잘했다. 얼굴이 선명하다. 좀 뚜렷해졌다. 살 빠진 것도 있지만 얼굴이 좀 다르다"라 칭찬했다. 그러면서 "언니 왜 회춘했어?"라는 맞칭찬에는 "좀 땡기고 난리를 쳤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8expfbYcOq" dmcf-ptype="general">영숙은 "되게 고민 많이 하다가 나왔다. 나는 출연하고 마이너스가 많았다"라면서 "내가 점을 봤는데 나가라더라. 나가면 좋은 일이 생길거라더라. 한 명이 보인대. 키가 훤칠하고 얼굴이 깔끔한 사람이 보인다더라. 또 연하가 보인다더라. 그래서 '진짜 거기 있어요?' 했더니 일단 가도 좋을 거 같다 해서 나왔는데 과연 그런 사람이 있을지"라며 설레어 했다. </p> <p dmcf-pid="66f5BUloEz"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혜영 약봉지 가득 "공황장애 20년째..한 몸 수준 동반자" 11-15 다음 "이봉원 수억 빚 있는데 회식비 쏴" "그러다 빚 7억 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