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사귀자" 김대호, 공개 '프러포즈' 고백했다..깜짝 상대는? [어저께TV] 작성일 11-1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R0buSg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rQnRuS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0097wdnj.jpg" data-org-width="474" dmcf-mid="xzNeaiBW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0097wdn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LsModzTLU"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구해줘 홈즈'에서 김대호가 방송 중 돌연 고백, 하지만 거절당했다. 상대는 바로 주우재였다. </p> <p dmcf-pid="ZPN9Qf5rdp"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 에서 '집보러 왔는 대호' 코너가 진행됐다.</p> <p dmcf-pid="5lFrSOJqM0"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와 주우재가 함께 깊은 산속에 유럽 하우스로 향한 모습. 김대호는 주우재에게 받은 옷을 입고 등장, "너무 좋다"고 했고 주우재는 뿌듯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uP173Ii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2753xbja.jpg" data-org-width="423" dmcf-mid="yQhJjLKGM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2753xbj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tbepK7vadF" dmcf-ptype="general">이때 호박잎을 발견한 주우재는 "내가 호박잎을 찾았다"꼬 기뻐했고 김대호는 "(오감임장) 재능있다"고 칭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다. </p> <p dmcf-pid="FMcfR6FOLt"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집을 구경하던 가운데, 주우재는 "내가 집 고르는 기준은 수납공간"이라며 "옷방 2개가 드레스룸이다, 방3개면 1개는 안방"이라 말했다. 이를 듣던 김대호는 "난 탁자 하나 있으면 옷방 필요없다, 나랑 정반대다" 놀라워했다. 그러면서 김대호는 "난 그냥 옷 접어놓고 다시 펴입는다"고 했다. 그러자 주우재는 "(내가 사준) 이 옷도 금방 바래지겠다"며 폭소, 실제 옷이 이염됐다는 김대호는 "다른 색이 진해졌다"꼬 해 웃음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19WtHEQ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3042qoym.jpg" data-org-width="423" dmcf-mid="WVSncg2Xn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3042qoy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p8ZUtsdR5" dmcf-ptype="general">다양한 대화를 나누던 중, 주우재는 김대호의 이상형을 궁금해했다. 쉽게 대답하지 못 했던 김대호는 "너 먼저 말해라"며 부끄러워한 모습. 주우재는 "방송으로 물어본건데 목숨건다"며 폭소, "누가 진짜로 (소개팅) 해준다나 왜 저러나"며 웃음 지었다. 그러면서 주우재가 먼저 이상형에 대해 "난 감정에 취하거나 허무맹랑하지 않으면 된다"고 했다. 이에 김대호는 "난 화 빨리 풀리는 여자"라 대답했다.</p> <p dmcf-pid="poORgJqyRZ" dmcf-ptype="general">그러자 주우재는 " 내 이상형과 일맥상통하다, 감정소모가 없는 것"이라며 같은 마음을 보였다. 이를 듣던<br>김대호는 급기야 주우재에게 "너랑 나랑 사귀면 될텐데"라며 웃음, 주우재는 "왜 이렇게 남자들이랑 엮이냐"며 소스라쳤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lFrSOJq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3268lnoq.jpg" data-org-width="423" dmcf-mid="Y6nzfbYce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poctan/20241115065313268lno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5Ky1GkPLH" dmcf-ptype="general">하지만 자만에는 '공식 커플 인정'이라고 적혀 웃음을 안겼다. 급기야 패널들은 "플러팅 멋진 곳에서 제대로 했다 이 정도면 프러포즈"라며 폭소, 주우재는 "너무 싫다"며 김대호의 고백(?)을 거절해 웃음짓게 했다. 급기야 커플룩까지 완성한 두 사람. 커플(?) 분위기를 더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김대호는 "우재 코디랑 와서 너무 좋았다"며 만족, 어느새 서로에게 동기화됐다. /ssu08185@osen.co.kr</p> <p dmcf-pid="7kToENf5eG" dmcf-ptype="general">[사진]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세정 계정에 친오빠 정체 폭로했다 "별 5개, 뽀뽀 백만번" 11-15 다음 분노 조절 못하는 남편…"양육권→재산, 모두 가져올 것" 냉정 (‘이혼숙려캠프’) [어저께TV]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