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졌던 손녀와 재회 "정신 혼미" 눈물 ('같이삽시다')[종합] 작성일 11-15 1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UTulsdzI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bXKYSg2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4855kwly.jpg" data-org-width="600" dmcf-mid="UiCFsEQ0I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4855kwl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KZ9GvaVIL"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원숙이 아들 사망 후 헤어졌다가 재회한 손녀의 깜짝 방문에 기뻐했다.</p> <p dmcf-pid="K952HTNfwn"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박원숙의 26살 된 친손녀가 사선가에 찾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9Dewx41mmi"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은 전날 밤, 자신이 있는 영덕까지 찾아오겠다고 한 손녀의 전화를 받고 한층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박원숙은 "왜 정신이 혼미해지지?"라며 "나의 유일한 피붙이, 혈육이다"라고 손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wdrM8ts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5080xkaa.jpg" data-org-width="550" dmcf-mid="uSalLe7v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5080xka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snOdQ0Cmd" dmcf-ptype="general"> 벌써 26살이 된 손녀는 직접 운전을 해 할머니의 선물을 들고 사선가를 찾았다. 박원숙은 손녀를 꼭 끌어안으며 "할머니는 늘 고맙다. 그냥 잘 커준 것만으로도 고마워"라고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fOLIJxphOe" dmcf-ptype="general">20년 전 사고로 아들을 잃은 박원숙은 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보고 이후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다시 연락했다고. 박원숙은 "어른들의 일로 인해서, 그리고 어떤 사정에 의해서 헤어졌다. 손녀의 일들도 관련이 있으니까 일일이 내가 다 말할 수는 없다"라고 말하며 만감이 교차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IoCiMUl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5288megj.jpg" data-org-width="550" dmcf-mid="7PSpCrRu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65755288meg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tCFsEQ0OM" dmcf-ptype="general"> 오랜 시간이 흐른 후 손녀와 다시 연락했다는 박원숙은 "안 보게 됐을 때는 '이제 못 보나보다'라고 생각했다. 자기들끼리 새 생활하는 걸 잘하기를 바랐다"며 "할머니가 해줄 수 있을 때 다시 만나서 너무 좋다. 내 아들한테는 너무 해준게 없는데 갑자기 떠나 후회했다. 내 아들에게 못 해준거 손녀한테 다 해주며 원풀이를 하는 거다. 해줄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dmcf-pid="6Fh3ODxpOx" dmcf-ptype="general">이에 이경진은 "아들에게 못해줬던 그런 게 보여서 짠하게 느껴지더라. 세상 떠난 아들에 대한 애정, 저 마음이 어떨까"라고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P3l0IwMUrQ" dmcf-ptype="general">또한 박원숙은 샤이니 키를 좋아하는 손녀를 위해 소속사 가서 사진도 얻어다 줬다는 일화를 전하며 "손녀와 단 둘이 제주도 온천 여행을 다녀왔다"고 남다른 손녀 사랑을 드러냈다.</p> <p dmcf-pid="Q952HTNfIP" dmcf-ptype="general">jyn2011@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명, ♥보민 의상 이벤트에 깜놀 "진짜 감동이다" ('돌싱글즈6') [어저께TV] 11-15 다음 '4연승' 홍명보호, 쿠웨이트 3대 1 완승…손흥민 A매치 50호 골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