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르세라핌 은채, 명품가방서 꺼낸 막 찍은 민증사진 "대기실서 촬영" (핑크캐비닛) 작성일 11-15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pCiMUl0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2pCiMUl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0013010krwf.jpg" data-org-width="550" dmcf-mid="qdgDQf5r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0013010krw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uXEPVZw7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르세라핌 홍은채가 굴욕 없는 민증 사진을 공개했다.</p> <p dmcf-pid="27ZDQf5ruP"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KBS Kpop 채널에는 '민증 까요?! 슈퍼 리얼한 은채 sbn 가방 속으로 (ft. 아낌없이 주는 선배님)'이라는 제목으로 '민주의 핑크 캐비닛' 첫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Vz5wx41mz6"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뮤직뱅크' 선배 MC인 홍은채와 후임 아일릿 민주의 만남이 담겼다. 콘셉트에 맞게, 홍은채가 직접 갖고 다니는 아이템들을 살피기 위해 먼저 가방을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VXENf5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0014348syja.jpg" data-org-width="550" dmcf-mid="B5YA4KGk0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0014348syj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dfZDj41z4" dmcf-ptype="general">홍은채가 진짜로 들고 다니는 가방이라며 명품 가방을 꺼내자, 제작진은 얼마인지 궁금해했다. 그러자 홍은채는 "비밀이다. 데뷔하고 나서 가장 큰 지출을 스스로에게 한 가방"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8ma2HTNf7f"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휴대폰과 무선 이어폰 등 '리얼템'들을 꺼내놨다. 이후 그는 "최초 공개"라면서 민증 사진을 보여줬다. 2006년생으로 만 18살인 홍은채는 "올해 (민증을) 만들었다. 팬미팅 대기실에서 찍었다. 나름 카메라로 찍었다. 못 알아볼 것 같다. 무섭게 나와서"라며 바쁜 스케줄 탓에 대기실에서 사진을 촬영했던 것에 아쉬움을 드러냈다.</p> <p dmcf-pid="6sNVXyj40V" dmcf-ptype="general">민증을 받고 기분이 어땠냐는 물음에 홍은채는 "아직 (민증으로) 한 건 없다"면서도 달라진 기분이 드는 게 신기했음을 밝혔다. 그러면서 "(민증을) 이마에 붙이고 다니고 스태프 분들한테 자랑하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POjfZWA872"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KBS Kpop</p> <p dmcf-pid="QdfZDj41F9"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김건희 연관설’ 제기 유튜버 화해권고결정 거부[종합] 11-15 다음 변우석, 황제경호 논란 타격無..광고 몸값 10억 업계 최고 대우 [단독]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