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사생에 구타 당해 병원行 "현행범으로 경찰 조사" [공식] 작성일 11-1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05Jhme7s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dY2qyj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71044639dkcr.jpg" data-org-width="650" dmcf-mid="2iKwtHEQ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71044639dkc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gJGVBWAm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더보이즈 선우가 사생에 폭행 피해를 당했다. </p> <p dmcf-pid="6x4IUtsds2"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팬카페를 통해 사생활 침해 및 악성 루머 유포 관련 법적 대응에 대해 공지했다. </p> <p dmcf-pid="PM8CuFOJO9"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다"며 "특히 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있던 사생이 접근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p> <p dmcf-pid="QR6h73IiEK"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위협을 느낀 선우는 당사 직원에게 즉시 이 사실을 전하였고 당사 직원과 주거침입을 한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과정에서 수 차례 구타를 당했으며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후 선우가 병원에서 검진,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p> <p dmcf-pid="xR6h73Iirb" dmcf-ptype="general">피해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소속사 측은 "최근 당사 사옥 앞에 세워져있던 아티스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또 다른 차량 타이어가 타인에 의해 고의로 파손된 사건이 발생했다"며 "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한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 경고했다. </p> <p dmcf-pid="yYS4kaVZwB"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이슈] 뉴진스, 4500억 전속계약 전쟁 시작되나…계약해지·풋옵션 정면승부 11-15 다음 진, 오늘(15일) 신보 'Happy' 발매 "앨범을 듣는 모두가 행복해지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