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오늘(15일) ‘Happy’ 발매… “이 맛에 일하지” [일문일답] 작성일 11-15 1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WhodzT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Cz3CrRu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사진: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71704300jnra.jpg" data-org-width="680" dmcf-mid="yBoBYSg2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71704300jn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사진: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AZyAo9HGS" dmcf-ptype="general"> <br>방탄소년단 진이 오늘(15일) 오후 2시 첫 솔로 앨범 ‘Happy’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Happy’는 그에게 중요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div> <p dmcf-pid="Xc5Wcg2XYl" dmcf-ptype="general">진은 신보를 통해 행복의 요소인 사랑, 설렘, 용기 같은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긍정의 에너지를 전하는 ‘햇살같은 존재’(A Ray of Sunshine)를 자처한다. 그는 듣는 이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음악에 솔직히 녹였다.</p> <p dmcf-pid="Zk1YkaVZHh" dmcf-ptype="general">진의 따스한 진심으로 채워진 ‘Happy’에는 타이틀곡 ‘Running Wild’를 비롯해 ‘I’ll Be There’, ‘Another Level’, ‘네게 닿을 때까지’, ‘Heart on the Window (with 웬디)’, ‘그리움에’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p> <p dmcf-pid="5WVqWlo9ZC" dmcf-ptype="general">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다채로운 장르의 음악 속에 ‘보컬리스트 진’의 매력이 스며있다. 진은 팬송 ‘그리움에’를 직접 작사하는 등 전반적인 앨범 제작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p> <p dmcf-pid="1YfBYSg2ZI" dmcf-ptype="general">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하는 진이 소속사 빅히트 뮤직을 통해 일문일답을 전했다. </p> <p dmcf-pid="tG4bGvaV5O" dmcf-ptype="general"><strong>Q. 첫 솔로 앨범 ‘Happy’를 발매하는 소감.</strong></p> <p dmcf-pid="Fk1YkaVZZs" dmcf-ptype="general">먼저 제 이름으로 된 솔로 앨범이 나오게 되어 뜻깊고 팬 분들이 좋아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앨범을 듣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이번 앨범에는 제 의견이 많이 반영되었는데요. 그만큼 제 취향을 충분히 녹인 앨범이라 “노래 좋다”, “또 듣고 싶다”라는 반응이 나오면 행복할 것 같습니다.(웃음)</p> <p dmcf-pid="3EtGENf51m" dmcf-ptype="general"><strong>Q. ‘Happy’의 감상 포인트.</strong></p> <p dmcf-pid="0DFHDj411r"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제가 좋아하는 밴드 사운드를 기반으로 구성했습니다. 밴드 사운드는 특히 공연장에서 들으면 더 신나기 때문에 공연장에서 이 노래를 들으면 어떨지 상상하시면서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p> <p dmcf-pid="ptM4tHEQtw" dmcf-ptype="general"><strong>Q. 타이틀곡 ‘Running Wild’를 처음 들었을 때 느낌.</strong></p> <p dmcf-pid="UFR8FXDxXD" dmcf-ptype="general">과거의 향수가 떠오르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노래를 듣는 분들 또한 편안하고 익숙한 느낌을 받으시면 좋겠다고 생각해 ‘Running Wild’를 타이틀곡으로 선정했습니다. </p> <p dmcf-pid="u3e63ZwMtE" dmcf-ptype="general"><strong>Q. 프로듀서로 참여한 영국의 전설적인 팝 밴드 테이크 댓(Take That)의 게리 발로우(Gary Barlow)와의 작업 비하인드.</strong></p> <div dmcf-pid="7y2zyhLKtk" dmcf-ptype="general"> 녹음을 하면서 발음 수정을 많이 했습니다. 미국 발음과 영국 발음이 달라서 조금 헷갈렸지만 여러 번 녹음하며 올바른 발음을 구사하려 최대한 노력했습니다. 물론 제 발음이 훌륭하지 않은 탓도 있었지만요.(웃음)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VqWlo9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TS 진 (사진: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71705670bakp.jpg" data-org-width="680" dmcf-mid="W4HvNnbY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71705670ba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TS 진 (사진: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YfBYSg2HA" dmcf-ptype="general"> <br><strong>Q.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한 로커빌리(Rockabilly) 장르인 ‘I’ll Be There’를 만들 때 신경쓴 부분.</strong> </div> <p dmcf-pid="BUixUtsdYj" dmcf-ptype="general">처음부터 제가 부르는 것을 생각하고 만든 노래라 어려운 점은 크게 없었습니다. 다만 가사 중에 ‘One Two Three Four’를 신나게 해야 했는데 이게 잘 안 나와서 여러 번 녹음했습니다. </p> <p dmcf-pid="bunMuFOJGN" dmcf-ptype="general"><strong>Q. 팬송 ‘그리움에’의 작사 비하인드.</strong></p> <p dmcf-pid="K3e63ZwMHa" dmcf-ptype="general">훈련병이 되고 나서 느낀 감정을 몇 줄 적어두었는데요. ‘팬 분들이 기다리시는데, 노래해야 하는데, 공연해야 되는데’ 같이 솔직한 감정의 기록이었습니다. 그것을 바탕으로 당시 감정을 되짚어보면서 팬 분들에게 하루빨리 돌아가고 싶다는 마음을 가사로 썼습니다. 팬 분들에게 이런 마음이 닿길 바랍니다.</p> <p dmcf-pid="90dP05rRXg" dmcf-ptype="general"><strong>Q. 지금의 진을 ‘Happy’하게 하는 것.</strong></p> <p dmcf-pid="2pJQp1me5o" dmcf-ptype="general">최근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한 것 같아요. 팬 분들이 그 활동들을 보시면서 좋아하고 또 행복해하시는 것을 보니 저도 덩달아 행복해졌습니다. ‘이 맛에 일하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p> <p dmcf-pid="VivOiMUlXL" dmcf-ptype="general"><strong>Q. 마지막으로 전 세계 아미에게 하고 싶은 말. </strong></p> <p dmcf-pid="fnTInRuSHn" dmcf-ptype="general">먼저 앨범을 기다려주신 아미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Happy’라는 앨범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아미들, 제가 다른 멤버들 몫까지 얼굴 많이 비출 테니 심심해하시면 안 돼요! 사랑합니다!</p> <p dmcf-pid="4LyCLe7v1i"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15일 오후 2시 30분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에서 컴백 라이브 방송 ‘Jin Comeback Live : What is ‘Happy’?’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이어 16~17일 서울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 쇼케이스 ‘Jin ‘Happy’ Special Stage’를 개최한다. </p> <p dmcf-pid="8UixUtsdZJ"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전 패전' 고영표 "팬·동료에게 죄송…잊지 않겠다" 11-15 다음 창현♥지안, 현커 됐지만 파국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 ('돌싱글즈6')[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