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효정, '볼륨을 높여요' DJ 발탁 "믿기지 않고 신기" 작성일 11-15 1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sMwA8t3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quC05rR3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2459047rxvf.jpg" data-org-width="550" dmcf-mid="GFKyqphL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2459047rxv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ImxDj417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볼륨을 높여요' DJ로 발탁됐다.</p> <p dmcf-pid="5CsMwA8tzk" dmcf-ptype="general">최근 WM엔터테인먼트는 오마이걸 리더 효정이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 '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 DJ로 발탁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1hORrc6F7c" dmcf-ptype="general">효정은 "제 이름을 건 프로그램의 DJ가 됐다는 게 믿기지 않고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라디오라는 매체가 주는 이야기의 힘을 좋아했다"라며, "긴장하고 있던 하루의 일을 내려놓고, 내일을 위해 편안함을 선물하는 8시 메이트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tRQt89HE3A" dmcf-ptype="general">매일 저녁 8시에 방송되는 '볼륨을 높여요'는 1995년에 시작한 KBS 라디오의 대표 브랜드로, 이본, 메이비, 최강희, 유인나, 강한나 등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스타 DJ를 배출해 왔다. 효정은 청하의 뒤를 이어 음악 전문성과 예능적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 dmcf-pid="FexF62XDUj" dmcf-ptype="general">'볼륨을 높여요'의 오귀나 PD는 "효정의 밝은 에너지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이 쿨FM의 새 활력소가 될 것"이라며 새 진행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dmcf-pid="3dM3PVZwzN" dmcf-ptype="general">'오마이걸 효정의 볼륨을 높여요'는 11월 25일 월요일 저녁 8시에 처음 방송되며, KBS 쿨FM(수도권 주파수 FM 89.1MHz), 라디오 애플리케이션 'KBS 콩', 'KBS 플러스'를 통해 청취할 수 있다.</p> <p dmcf-pid="0P4X2qyjFa" dmcf-ptype="general">한편, 효정은 2015년 그룹 오마이걸의 리더이자 리드보컬로 데뷔했으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서 MC를 맡으며 남다른 예능감을 과시했다.</p> <p dmcf-pid="pQ8ZVBWApg" dmcf-ptype="general">그가 속한 오마이걸은 '비밀정원', '다섯 번째 계절', '살짝 설렜어', 'Dun Dun Dance' 등 히트곡을 연이어 발표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p> <p dmcf-pid="Ux65fbYczo" dmcf-ptype="general">사진 = RBW, WM엔터테인먼트</p> <p dmcf-pid="ux65fbYc0L" dmcf-ptype="general">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진 "내 취향 담은 'HAPPY' 듣고 행복해 지길" [일문일답] 11-15 다음 장민호 “황홀한 노래 선물할 것”···12월 단독 콘서트 ‘호시절:시간여행’ 기대감 UP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