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전지희, WTT 왕중왕전 우승 기회…여복 세계 1위조 불참 작성일 11-15 18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판전둥·천멍 참가 포기로 여복 최강 천멍-왕만위조 구성 무산</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5/AKR20241115018400007_01_i_P4_20241115074611311.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여자탁구 '황금 콤비'인 신유빈(오른쪽)과 전지희<br>[신화=연합뉴스]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우승을 합작한 여자탁구의 '황금 콤비' 신유빈(대한항공)과 전지희(미래에셋증권)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다. <br><br>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체육관에서 열리는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 2024'에 올해 파리 올림픽 때 남녀 단식 금메달을 차지했던 중국의 판전둥(세계 3위)과 천멍(세계 4위)이 나란히 불참한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br><br> 판전둥과 천멍은 파리 올림픽 단식과 단체전에서 모두 우승하며 2관왕으로 중국의 전 종목 석권을 이끌었다. <br><br> 2020 도쿄 대회에 이어 파리 대회까지 제패하며 올림픽 여자 단식 2연패 위업을 이뤘던 천멍은 파리 올림픽 이후 ITTF 주최 국제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br><br> 천멍의 불참으로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 콤비인 천멍-왕만위(세계 2위) 조의 구성이 무산됐다.<br><br> 이에 따라 세계랭킹 2위 듀오인 신유빈-전지희 조가 여자복식 톱시드를 받는다.<br><br> 신유빈-전지희 조는 중국과의 파리 올림픽 여자단체전 준결승에서 천멍-왕만위 조에 1-3으로 패하는 등 상대 전적 3전 전패의 열세였다.<br><br> 한편 이번 WTT 파이널스 후쿠오카는 랭킹 포인트가 높은 선수들만 초청해 우승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으로 남녀 단식에 16명, 남녀 복식에 8개 조만 초청받았다.<br><br> 신유빈(세계 11위)과 전지희(세계 16위)는 이 대회 여자단식에도 참가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1/15/AKR20241115018400007_02_i_P4_20241115074611314.jpg" alt="" /><em class="img_desc">공 받아넘기는 신유빈<br>[신화=연합뉴스] </em></span><br><br>한국 남자 선수로는 장우진(세계 15위·세아)이 유일하게 단식에 출전한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라온퍼스트'뒤이을 유망주 탄생할까… 2세마 대격돌 할 제18회 과천시장배(L) 11-15 다음 ‘페이스미’ 전국 3.1%… 이민기X한지현 훈훈 케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