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子 떠나보내고…"해준 것 없어 손녀에게 원풀이" (같이 삽시다)[전일야화] 작성일 11-1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tb3WA8p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7fJ8zTN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4022glqm.jpg" data-org-width="2080" dmcf-mid="KYggM9HE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4022glq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z4i6qyjU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박원숙이 아들 떠나보내고 사무친 후회로 손녀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8Zu4z5rRzA"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이경진과 문희경이 출연해 속깊은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6578q1meuj" dmcf-ptype="general">이날 박원숙, 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명상과 자연 음식 체험을 할 수 있는 영덕의 힐링센터에 방문했다.</p> <p dmcf-pid="P1z6BtsdUN" dmcf-ptype="general">네 자매는 명상 체험을 하고서 알배추구이샐러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다. 이후 이들은 정자로 자리를 옮겨 각자 만든 샐러드를 맛보았다.</p> <p dmcf-pid="QVRjdf5rpa" dmcf-ptype="general">그렇게 낮 일정을 마친 이후 저녁 때가 되자 영덕 사선가에는 박원숙의 손녀 혜린이가 깜짝 방문했다. 혜린이의 방문에 네 자매는 합심해 파스타, 스테이크를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feAJ41m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5429bggn.jpg" data-org-width="583" dmcf-mid="9hPoxKGk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5429bgg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CGUXhLKuo"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오매불방 손녀를 기다렸다. 인터뷰를 통해 박원숙은 어른들의 사정으로 손녀가 초등학생이던 시절부터 오랜 기간 만날 수 없었다고 고백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dmcf-pid="WnklDLKGUL" dmcf-ptype="general">손녀 혜린은 도착해서 네 자매와 한상에 앉았고, 식탁 위 푸짐한 음식들을 보고는 "할머니가 해준 요리 처음 먹어 봐"라며 신기해했다.</p> <p dmcf-pid="YLESwo9HFn" dmcf-ptype="general">혜은이, 이경진, 문희경은 혜린에게 "볼수록 할머니 닮았네"라고 입을 모았고, 박원숙은 뿌듯해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dmcf-pid="GoDvrg2X7i"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손녀에게 "친구들이 너보고 할머니랑 닮았다고 그러니? 난 너보면 이쁘거든"이라며 팔불출 면모를 뽐냈다.</p> <p dmcf-pid="Hytb3WA80J" dmcf-ptype="general">이어 그녀는 "고마워. 뭐가 고맙냐면, 그냥 잘 커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학생으로서 본분 다하고 말썽 없이 예쁘게 잘 커줘서 고마워"라고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WFK0Yc6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6944xzhr.jpg" data-org-width="583" dmcf-mid="2t39pGkPp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75006944xzh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mTFWsdz0e" dmcf-ptype="general">또, "좋은 날이다. 난 정말 지금과 같은 상황을 꿈도 못 꿨었어"라며 감격에 겨워했다. 그리고 나서 박원숙은 자매들에게 손녀가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봤다가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다시 볼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5sy3YOJqFR"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자신이 형편이 될 때 혜린이를 다시 만나서 다행이라며, 손녀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p> <p dmcf-pid="1OW0GIiB0M" dmcf-ptype="general">덧붙여 "내 아들한테는 해달라는 거 일부러 너무 안 해줬는데, 갑자기 아들 떠나보내고서 너무 후회됐어"라며, "손녀에게는 해주고 싶은 걸 다 해, 원풀이하는 거야"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tHpVuXDxux" dmcf-ptype="general">이어 박원숙은 혜린이 샤이니 키의 팬이라고 말하며, "너무 좋아하니까 사진까지 구해다 줬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XUf7ZwM0Q" dmcf-ptype="general">그러는가 하면, "우리 예쁜 손녀가 좋아한다고 하니까 나도 걔가 좋아지더라. 찡그려서 웃는 모습도 귀여워. 키 보면 우리 손녀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얘기할 거야"라며 손녀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p> <p dmcf-pid="3Zu4z5rR0P"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p dmcf-pid="0Y39pGkP76"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이핑크, 12월 콘서트 '핑크 크리스마스' 개최 확정 11-15 다음 [경마]'라온퍼스트'뒤이을 유망주 탄생할까… 2세마 대격돌 할 제18회 과천시장배(L)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