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2기 영숙, 이번에도 인기녀…男 3명 호감 표해 작성일 11-15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nKwcJqyUw"> <p dmcf-pid="0CLZYOJqzD" dmcf-ptype="general"><br><strong>22기 영숙 "나는 사기 캐릭터" 자신감</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wzpGkPp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2기 영숙(맨 위 왼쪽)이 '나솔사계'에서 남자 세 명의 관심을 받았다. /SBS Plus·ENA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80624223taqu.jpg" data-org-width="580" dmcf-mid="Fh7Agxph7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HEFACT/20241115080624223ta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2기 영숙(맨 위 왼쪽)이 '나솔사계'에서 남자 세 명의 관심을 받았다. /SBS Plus·ENA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MThkP33k"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공미나 기자] '나는 SOLO(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22기 영숙이 또 한 번 인기녀로 등극했다. </div> <p dmcf-pid="ukQSIA8tzc"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한 SBS Plus·ENA의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돌싱특집'으로 꾸려진 가운데 '나는 솔로' 출신 10기 영숙·정숙·영자와 16기 영자 22기 영숙이 여성 출연진으로 출연했다. 이 중 22기 영숙은 남자 세 명의 관심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자랑했다.</p> <p dmcf-pid="7mdYvwMUUA" dmcf-ptype="general">이날 22기 영숙은 등장과 함께 "열린 결말로 묻어두고 나왔던 분과는 좋은 오빠 동생으로 지내기로 했다. 새로운 분들과 함께여서 걱정도 되지만 제가 누구냐. 사기 캐릭터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dmcf-pid="zXwzpGkP7j" dmcf-ptype="general">남성 출연진은 '나는 솔로' 출신이 아닌 '돌싱남'들로 채워졌다. 첫 번째 '돌싱남'은 "무에타이 프로 선수로 뛰고 있다. 제가 (경기에서) 안 지는데, 이혼 준비를 하면서 여러 가지로 힘들어서 2패를 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qMujoQ0C3N" dmcf-ptype="general">두 번째 '돌싱남'은 의사, 변호사를 연상시키는 깔끔한 스타일이었고, 22기 영숙에 대해 "단아하면서 예쁘다. 내 스타일"이라고 호감을 보였다. 세 번째 '돌싱남' 역시 22기 영숙에게 호감이 간다며 "결단력, 행동력을 지켜봐 달라"고 예고했다. 네 번째 '돌싱남'은 "다 눈길이 가긴 했는데 임팩트가 너무 컸다. 모든 걸 다 갖췄다고 하니까 사실 제일 궁금하다"고 22기 영숙을 언급했다.</p> <p dmcf-pid="BKHRPBWA3a" dmcf-ptype="general">이렇게 세 명의 '돌싱남'이 22기 영숙에게 관심을 보인 가운데 마지막으로 등장한 다섯 번째 '돌싱남'은 "16기 영자님을 보니까 저도 차분해지더라. 느낌이 좋았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bplfK3Ii7g"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한다.</p> <p dmcf-pid="KQpan6FO0o" dmcf-ptype="general">mnmn@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dmcf-pid="98FLdf5rUL"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보 ‘Happy’ 내는 진…“모두가 행복해지길” 11-15 다음 ‘컴백 D-3’ JYP 신인 보이그룹 NEXZ, 신곡 ‘Next Zeneration’ 티저 공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