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편파 진행' 의혹 입 열었다 "말 많지만…그러든 말든" (대학가요제)[종합] 작성일 11-15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YPsNf5F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GQOj41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3997ztqd.jpg" data-org-width="550" dmcf-mid="fMED3WA8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3997ztqd.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fk0J41mF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TV조선 대학가요제' 전현무가 연세대 후배들에게 편파 진행을 했다는 의혹에 억울함을 표했다. </p> <p dmcf-pid="94Epi8ts3q"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준결승전을 향한 마지막 관문, 3라운드 '1:1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심사위원 7명 중 더 많은 표를 얻은 팀이 승리하게 되며, 패한 팀은 그대로 탈락하게 되는 중요한 라운드.</p> <p dmcf-pid="28DUn6FOFz" dmcf-ptype="general">이날의 첫 매치는 매 라운드 '몰표의 주인공' 서경대 펜타클, '연세대 공식밴드' 소나기였다. 펜타클은 토이의 '뜨거운 안녕'이라는 어려운 곡에 완전히 본인들의 색을 입혀내며 저력을 과시했다.</p> <p dmcf-pid="VpdyVUlo07" dmcf-ptype="general">김이나는 "이쯤 되면 서경대 이사장님이 다음 시즌 'TV조선 대학가요제'를 후원해 주셔야 하는 게 아닌가 싶다"라며 서경대 참가자들의 활약을 짚었고, 러브홀릭스의 'Butterfly'를 선곡한 소나기는 팀원들 간의 단합과 풋풋함으로 '가장 이상적인 대학 밴드'라는 평가를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UJWfuSgU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5261qpwn.jpg" data-org-width="597" dmcf-mid="57ED3WA8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5261qpw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RIbje7v0U" dmcf-ptype="general">결과는 7:0으로 펜타클이 승리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제가 연대에 편파적인 진행을 했다는 말들이 많았다"라면서도, "그러든 말든... 아카라카!"를 외치며 편파 의혹에도 연대 후배들을 향한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8eCKAdzT7p" dmcf-ptype="general">두 번째 매치는 '헤비급 소리통' 서경대 이민우, 'A+ 음색' 중앙대 상필주가 맞붙었다. 도원경의 '다시 사랑한다면'을 부른 이민우는 완벽한 가창력에도 불구, 감정 표현이 다소 아쉬웠다는 평가를 받았다.</p> <p dmcf-pid="6dh9cJqyz0" dmcf-ptype="general">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로 감성 가득한 무대를 선사한 상필주는 심사위원 김현철로부터 "소름이 돋았다. 가수들도 하기 힘든 일을 해내셨다"라는 칭찬을 받았다. 김현철을 제외한 6표를 얻은 이민우가 승리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Pr7oQ0C0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6552xrty.jpg" data-org-width="596" dmcf-mid="7XwrpGkPp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6552xrt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QmzgxphpF" dmcf-ptype="general">다음으로 '광폭 스펙트럼' 서경대 홀리베어, '소울풀 보이스' 전남대 유하은의 용호상박 승부가 이어졌다. 유하은은 카니발의 '롤러코스터'로 폭주 기관차처럼 시원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른 홀리베어는 '영국 밴드' 뮤즈(Muse)를 모티브로 예상을 뒤엎은 편곡과 완벽한 연주로 유하은을 7:0으로 꺾고 승리했다.</p> <p dmcf-pid="xxsqaMUl7t" dmcf-ptype="general">'MZ 전우치'로 변신한 서울예대 네이비치킨스튜는 전영록의 '불티'를 선곡했다. 밴드 사운드와 전통 악기 아쟁의 조화로 신선한 시도를 했지만 "덜어내는 게 미학일 때도 있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노래하는 공군' 홍익대 김민규는 김원준의 'Show'와 함께 열정적인 무대를 완성했지만, 가사 실수로 눈물을 보였고 네이비치킨스튜가 5:2로 김민규에게 승리를 거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3Rv90Cn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8396clcw.jpg" data-org-width="596" dmcf-mid="qJJWfuSg3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3008396clc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0eT2phL35" dmcf-ptype="general">'허스키 여대생' 동덕여대 대학원 이동현, '숨은 실력자' 서영대 이문규의 매치는 3라운드 무대 중 가장 박빙을 이뤘다. 트레이드 마크인 기타를 내려놓은 이동현은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를 90~00년대식 발라드로 재해석해 호평을 받았다. 다섯 손가락의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을 자신의 색깔대로 편곡해 선보인 이문규는 음색과 표현력에 대해 칭찬을 받았다. 결과는 이동현이 4:3으로 이문규를 꺾었다.</p> <p dmcf-pid="YVc3df5rFZ" dmcf-ptype="general">마지막 매치는 '20대 이선희' 호원대 신지혜, '청춘 재질' 명지전문대 스무공일이 장식했다. 스무공일은 조정현의 '그 아픔까지 사랑한 거야'로 맑은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까지 고루 인정받았다.</p> <p dmcf-pid="Gfk0J41muX" dmcf-ptype="general">박학기의 '향기로운 추억'을 선곡한 신지혜는 "이선희 씨 어릴 때를 보는 것 같았다. 강함과 소녀스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보컬이다"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스무공일이 5:2로 승리하며 준결승전에 안착했다.</p> <p dmcf-pid="H4Epi8tsFH"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TV조선</p> <p dmcf-pid="XYVrpGkP3G"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강야구’ 선성권 등장에 아수라장 11-15 다음 ‘정년이’ 종영 D-2, 김태리가 직접 뽑은 최애 장면은?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