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딸 하영, 오빠 연우 美 여사친 등장에 시누이 모드 ON (내생활)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d5xKGkz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DVlbFOJ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2923398npdf.jpg" data-org-width="1022" dmcf-mid="yar9cJqy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2923398npd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wfSK3Iiz1"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의 여자 사람 친구 등장에 하영이의 질투심이 폭발한다.</p> <p dmcf-pid="Xr4v90Cn35"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1회에서는 연우가 등교한 사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도경완과 하영이와, 공원에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만난 연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이현이가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ZWnFeVZw0Z"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과 하영이는 연우가 학교에 간 사이 집 근처 유명한 핫도그 집에 들른다. 직접 직원에게 메뉴를 추천받은 도경완은 핫도그 재료를 듣고 두 귀를 의심한다. 그래도 시그니처 메뉴라는 말에 이를 시킨 그는 하영이와 함께 핫도그 데이트를 즐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YL3df5r0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2924894ucfk.jpg" data-org-width="550" dmcf-mid="W4XLWsdz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82924894ucf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Go0J41mFH" dmcf-ptype="general">‘먹하영’으로 유명한 하영이는 용감하게 시그니처 핫도그를 먹는다. 그러나 자신이 먹은 핫도그의 정체를 듣고 나서는 하영이의 동공이 크게 흔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장윤정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동물 두 개가 다 들어갔어”라며 함께 경악한다고 해, 핫도그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tTJ1M9HEUG" dmcf-ptype="general">알콩달콩 데이트를 이어가던 중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언제까지 아빠랑 이렇게 데이트해 줄 거야?”라고 묻는다. 이때 예상 못 한 하영이의 대답이 도경완은 물론 스튜디오의 장윤정과 이현이까지 감동케 했다는데. 사랑둥이 하영이는 어떤 답변으로 아빠의 미소를 자아냈을지 호기심이 상승한다.</p> <p dmcf-pid="FyitR2XDUY" dmcf-ptype="general">둘만의 데이트를 마친 도도부녀는 수업을 마친 연우와 함께 공원을 찾는다. 낚시가 가능한 큰 호수가 있는 큰 규모의 공원에서 세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힐링을 즐긴다. 이런 가운데 연우는 우연히 놀이터에서 만났던 동갑내기 여사친 요나를 만난다.</p> <p dmcf-pid="3WnFeVZwzW" dmcf-ptype="general">이때 하영이는 자신보다 여사친 요나를 더 챙기는 오빠 연우를 보며 질투심이 폭발한다. 계속해서 연우의 옆자리를 사수하려는가 하면, 연우와 요나가 함께하는 모든 것에 “나도 할래”라며 끼어드는 하영이. 그런 하영이를 보며 도경완은 “지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0fyelEQ0Uy" dmcf-ptype="general">과연 연우는 그런 하영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을까. 도가네의 공원 나들이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ENA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p4WdSDxp3T" dmcf-ptype="general">사진= ENA</p> <p dmcf-pid="U8YJvwMU0v"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광통신, 美 케이블 회사와 Binding LOI 체결 11-15 다음 750만 돌파 ‘베테랑2’ 극장 동시 VOD 서비스 오픈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