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두 번째 OST 주인공 플레이브…'멈추지 않아' 발매 예고 작성일 11-15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ESpGkPu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l02LP3I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fnnewsi/20241115083745169jxcu.jpg" data-org-width="570" dmcf-mid="Yvu4aMUl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fnnewsi/20241115083745169jxc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JmWz5rRU9" dmcf-ptype="general">그룹 플레이브(PLAVE)가 '열혈사제2' OST로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p> <p dmcf-pid="ZghZ90Cn7K" dmcf-ptype="general">종합엔터테인먼트 빅오션이엔엠은 오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OST Part.2 플레이브의 '멈추지 않아'를 발매한다. </p> <p dmcf-pid="5LIHbFOJub" dmcf-ptype="general">'멈추지 않아'는 경쾌한 신스 중심의 밴드 사운드와 플레이브의 청량한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이다. 특히 다혈질 가톨릭 사제 김해일 신부(김남길 분)의 강한 의지를 대변하는 가사가 특징이다. 오프닝은 물론, 코믹 요소가 가미된 액션신에도 삽입되는 등 드라마 곳곳에 공개돼 극의 몰입도를 한층 높일 예정이다. </p> <p dmcf-pid="1qeATrRu7B" dmcf-ptype="general">'멈추지 않아'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소년시대' 등 다수의 OST 히트작을 만든 음악 감독 개미가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어쿠스틱 듀오 빨간의자의 멤버 수경도 힘을 보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p> <p dmcf-pid="tSpVoQ0C7q" dmcf-ptype="general">플레이브는 지난해 3월 싱글 'ASTERUM(아스테룸)'으로 데뷔 이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버추얼 아이돌이다. 최근 발매한 신곡 'Pump Up The Volume!(펌프 업 더 볼륨!)'으로 멜론 '톱100'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p> <p dmcf-pid="FVorXhLKzz" dmcf-ptype="general">한편, 플레이브가 참여한 '열혈사제2' OST Part.2 '멈추지 않아'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p> <p dmcf-pid="3UQghkP377"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벨라또' 역할을 위해 천사파 보스로 활약하는 '분조장'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에서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맞서는 공조 수사극이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p> <p dmcf-pid="0UQghkP30u" dmcf-ptype="general">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빅오션이엔엠, 블래스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서경덕 교수와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알린다 11-15 다음 '싱크로유' 이적이 부르는 '슈퍼노바' 어떨까… 카리나 "놀리는 거 아니냐"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