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 등 3개 제품 'CES 2025' 최고 혁신상 수상 작성일 11-15 1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년 연속 수상하며 프리미엄 TV 리더십 공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vQkiBW75"> <p dmcf-pid="8ozDHCnb7Z"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이나리 기자)<span>LG전자가 'CES 2025'에서 최고 혁신상 3개를 포함해 총 24개의 </span><span>CES </span><span>혁신상을 받았다. 인</span></p> <p dmcf-pid="6uOVgxphUX" dmcf-ptype="general">美 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Association)는 매년 초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개막에 앞서 출품목 가운데 가장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해 CES 혁신상을 수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Qyz5rR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3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LG 올레드 TV'(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083430262fmtb.jpg" data-org-width="640" dmcf-mid="VLxWq1me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083430262fm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3년 연속 CES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LG 올레드 TV'(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QkVC3WA8uG" dmcf-ptype="general"><span>LG전자는 </span><span>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생활가전(Home Appliances), 게이밍(Gaming & eSports), 컴퓨터 하드웨어(Computer Hardware & Components) 등 다양한 부문에서 고루 상을 받으며 차별화된 혁신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span></p> <p dmcf-pid="xkVC3WA8UY" dmcf-ptype="general">특히, LG 올레드 TV는 영상디스플레이와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총 6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이로써 LG 올레드 TV는 3년 연속 최고 혁신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지난 2013년 첫 출시 이래 한 해도 빠짐없이 13년 연속 CES 혁신상을 받는 대기록을 세우며 현존 최고 TV임을 거듭 입증했다.</p> <p dmcf-pid="yozDHCnbpW" dmcf-ptype="general">LG전자 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의 핵심으로 꼽히는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webOS’도 사이버보안(Cybersecurity)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LG전자는 고객이 매년 진화하는 webOS의 신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5년간 webOS 업그레이드를 제공하는 ‘webOS 리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We3NvwMUpy" dmcf-ptype="general">생성형 AI를 탑재한 AI홈 허브 ‘LG 씽큐 온(ThinQ ON)’도 CES 혁신상을 받았다. AI홈의 ‘두뇌’ 역할을 하는 LG 씽큐 온은 집 안 가전과 IoT 기기들을 24시간 내내 연결 상태로 상시 유지하는 핵심 디바이스다.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실내 환경 및 가전을 모니터링하는 한편, 고객과 일상 언어로 대화하면서 상황을 파악해 각종 기기를 최적 상태로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fYerg2X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LG 씽큐 온,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 LG 그램 프로(사진=LG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083431688lrsd.jpg" data-org-width="638" dmcf-mid="fcGdmaVZU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ZDNetKorea/20241115083431688lr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전자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가 내년 초 열리는 CES 2025 개막에 앞서 美 소비자기술협회(CTA)로부터 최고 혁신상을 비롯, CES 혁신상을 대거 수상했다. 사진은 CES 혁신상을 수상한 (왼쪽부터) LG 씽큐 온,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 LG 그램 프로(사진=LG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5c7R2XDUv" dmcf-ptype="general"><span>또 ‘이동형 AI홈 허브(프로젝트명: Q9)’는 인공지능과 스마트홈</span><span> 부문에서 각각 혁신상을 수상했다. Q9은 음성·음향·이미지 인식을 접목한 멀티모달(Multi Modal) 센싱 능력을 갖췄다. 집안 내 다양한 가전과 IoT 기기를 연결하는 것은 물론, 자율 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공간을 돌아다니며 환경을 파악하고 스크린에 표시되는 눈으로 감정을 표현해 사용자와 교감한다.</span></p> <p dmcf-pid="HIMYBtsd3S" dmcf-ptype="general">게이밍과 화질 부문에서 최고 혁신상을 포함, 3관왕을 차지한 ‘LG 울트라기어(UltraGear) 올레드 게이밍 모니터’는 자발광(自發光) 올레드의 압도적 화질과 빠른 응답속도로 몰입감 넘치는 게이밍 경험을 제공한다.</p> <p dmcf-pid="X0rKn6FO7l"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초경량 프리미엄 AI PC ‘LG 그램 프로(gram Pro)’ ▲OTT부터 홈 오피스까지 별도 PC 연결 없이 즐기는 ‘LG MyView 스마트모니터’ ▲고화질 콘텐츠 작업에 최적화된 ‘LG 울트라파인(UltraFine) 모니터’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터 ‘LG 시네빔(CineBeam)’ 등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제품들이 골고루 혁신상을 받았다. </p> <p dmcf-pid="ZZAuM9HEuh" dmcf-ptype="general">이나리 기자(narilee@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부, AI에 세제혜택 준다···"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총력 대응" 11-15 다음 주52시간 예외·직접 보조금...韓·日, 반도체법 재추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