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찬다3’ 안정환 김남일 분열 조짐 작성일 11-15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UgBtsd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lZR3WA8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뭉쳐야찬다3’ 안정환 김남일 분열 조짐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84203985tvwz.jpg" data-org-width="680" dmcf-mid="WYeTLP3IY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84203985tv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뭉쳐야찬다3’ 안정환 김남일 분열 조짐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HS5e0Yc6Ht" dmcf-ptype="general"> <br>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의견이 엇갈린다. </div> <p dmcf-pid="Xv1dpGkPZ1" dmcf-ptype="general">오는 17일(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 신입 선수 기용을 두고 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내부 분열 조짐이 일어난다. </p> <p dmcf-pid="ZufmQbYcZ5" dmcf-ptype="general">안정환 감독은 기존 선수와 신입 선수 간 경쟁을 통한 선수 기용을 주장한 반면, 김남일 코치는 빈번한 교체로 인한 선수들의 자신감 하락을 걱정해 의견이 엇갈린다. 이에 감코진은 마라톤 회의 끝에 경쟁과 자신감 회복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을 결정해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574sxKGkYZ" dmcf-ptype="general">기존 '어쩌다뉴벤져스'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이 1:1 공방전을 펼치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에 우디 고차일드, 남우현, 차주완이 출전한다. 그 중 '뉴벤져스'의 수문장 방태훈과 12년 경력의 무한 콜플레이 차주완의 선발 경쟁, 일명 '방차대전'이 초미의 관심사로 올라선다. 선후배 계급장을 뗀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에서 두 선수 모두 미친 선방 퍼레이드를 선보여 안정환 감독의 배부른 고민이 이어진다.</p> <p dmcf-pid="1z8OM9HEtX"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돌 축구 1등'을 표방하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충격적인 심경을 밝힌다. 남우현은 입단 테스트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지난 첫 정규 경기에서 교체 투입 후 교체 아웃되는 '재교체'를 당하고 만다. </p> <p dmcf-pid="tejtDLKGXH" dmcf-ptype="general">이에 "무엇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짧았다", "그렇게 못하지는 않았는데, 이유를 여쭤보고 싶다"며 의문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된 축구팀만 12개에 700경기 이상 소화한 구력으로 화제 된 남우현이 '선배 도장 깨기'에 성공해 안정환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흥미를 자아낸다.</p> <p dmcf-pid="FdAFwo9HtG" dmcf-ptype="general">치열한 골키퍼 주전 경쟁 '방차 대전'의 결과는 오는 17일(일) 저녁 7시 10분 JTBC '뭉쳐야 찬다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3Jc3rg2XH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웃기네"…김남길x이하늬, 만났다! 펀치 날렸다고? 판 더 커져 (열혈사제2) 11-15 다음 정부, AI에 세제혜택 준다···"글로벌 기술패권 경쟁 총력 대응"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