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대세 "20억 빚, 한달에 500만원씩 열심히 갚고 있어"(인터뷰)② 작성일 11-15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ApPBWAc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EI2LP3IN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본부이엔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084007748hmmp.jpg" data-org-width="670" dmcf-mid="1MJHbFOJ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Edaily/20241115084007748hm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본부이엔티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YtLIA8tcf"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0억 빚이요? 열심히 갚고 있어요.” </div> <p dmcf-pid="0ZpNSDxpcV" dmcf-ptype="general">축구선수 출신 정대세가 최근 고백한 20억 빚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최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진행한 정대세는 “열심히 일해서 한달에 500만원 씩 갚고 있다”며 “더 열심히 활동을 해서 빚을 더 열심히 갚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pwhfgxphN2"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한국 국적을 가진 아버지와 해방 전 조선 국적을 유지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재일교포다. 2006년 일본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뒤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2부 VFL 보훔에 입단했다. 이후 독일 FC 쾰른를 거쳐 2013년 수원 삼성에 입단, 2년 반 동안 K리그에서 뛰면서 72경기에 출전해 23골 8도움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보여줬다. 이후 2015년 7월 시미즈 S-펄스와 계약하며 일본으로 복귀한 정대세는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냈다.</p> <p dmcf-pid="UFzkWsdzk9"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북한 국가대표로도 큰 족적을 남겼다. 국내 팬들에게 ‘인민루니’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p> <p dmcf-pid="uFzkWsdzNK" dmcf-ptype="general">은퇴 후에는 넷플릭스 ‘피지컬:100 시즌2’, SBS ‘골 때리는 그녀들’, MBN ‘한 번쯤 이혼할 결심’, TV조선 ‘생존왕’, 유튜브 예능 ‘뽈룬티어’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7ZpNSDxpcb" dmcf-ptype="general">정대세는 “30년 동안 축구를 하다가 은퇴를 했는데 제 인생을 살면서 어떤 방향을 가야할 지 탐색 중이다”라며 “TV에 나오는 것도 촬영하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이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zQiXK3IijB"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지금 운동과 관련된 프로그램에 많이 나오고 있다. 은퇴 하고 나니까 몸이 운동을 부르더라. 운동을 하고 싶은데 방송으로 이어지니 더 기쁜 마음으로 출연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p> <p dmcf-pid="qaDzR2XDNq" dmcf-ptype="general">특히 자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출연할 의사가 있다며 “좋은 제안을 많이 해주시면 좋겠다. 뭐든지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BJN38zTNAz" dmcf-ptype="general">최근 ‘뽈룬티어’를 통해 녹슬지 않은 축구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대세는 “축구를 하면서 기부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출연을 결심했다”라며 “축구선수로 웬만한 성공을 거뒀고많은 응원을 받은 만큼 축구로 갚아야 한다는 마음이 있다. 은혜를 많이 받아서 봉사심 같은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JN38zTNk7"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다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정대세는 “선택을 할 수 있는 여지가 있다는 게 행복하다. 가끔씩 선수 생활을 할 때 인생을 걸고, 내 목숨을 걸고 뛰던 그때의 시절이 되게 그립다”며 “그런 마음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열정을 쏟는 것으로 보여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p> <p dmcf-pid="KOTPAdzTA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키, 김녹차 손잡고 발라드 '견뎌야 되잖아' 선물 11-15 다음 ‘이친자’ 오늘(15일) 최종회…한석규·채원빈 부녀 해피엔딩? 비극?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