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장윤정, 하영이 핫도그에 경악 작성일 11-15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qNSDxpZ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8pnOj41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생활’ 장윤정, 하영이 핫도그에 경악 (사진: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83904256iaie.jpg" data-org-width="506" dmcf-mid="QQnWz5rR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bntnews/20241115083904256iai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생활’ 장윤정, 하영이 핫도그에 경악 (사진: ENA)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Q7ghkP31U"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의 여자 사람 친구 등장에 하영이의 질투심이 폭발한다. </div> <p dmcf-pid="YxzalEQ0tp"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ENA 토요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1회에서는 연우가 등교한 사이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도경완과 하영이와, 공원에서 여사친(여자 사람 친구)을 만난 연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스튜디오에서는 MC 도장부부 도경완-장윤정과 스페셜 MC 이현이가 아이들의 사생활을 지켜보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p> <p dmcf-pid="GMqNSDxpG0" dmcf-ptype="general">이날 도경완과 하영이는 연우가 학교에 간 사이 집 근처 유명한 핫도그 집에 들른다. 직접 직원에게 메뉴를 추천받은 도경완은 핫도그 재료를 듣고 두 귀를 의심한다. 그래도 시그니처 메뉴라는 말에 이를 시킨 그는 하영이와 함께 핫도그 데이트를 즐긴다.</p> <p dmcf-pid="HEeSpGkPG3" dmcf-ptype="general">‘먹하영’으로 유명한 하영이는 용감하게 시그니처 핫도그를 먹는다. 그러나 자신이 먹은 핫도그의 정체를 듣고 나서는 하영이의 동공이 크게 흔들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장윤정은 “하영이가 좋아하는 동물 두 개가 다 들어갔어”라며 함께 경악한다고 해, 핫도그의 정체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dmcf-pid="XDdvUHEQ5F" dmcf-ptype="general">알콩달콩 데이트를 이어가던 중 도경완은 하영이에게 “언제까지 아빠랑 이렇게 데이트해 줄 거야?”라고 묻는다. 이때 예상 못 한 하영이의 대답이 도경완은 물론 스튜디오의 장윤정과 이현이까지 감동케 했다는데. 사랑둥이 하영이는 어떤 답변으로 아빠의 미소를 자아냈을지 호기심이 상승한다.</p> <p dmcf-pid="ZvctfuSgYt" dmcf-ptype="general">둘만의 데이트를 마친 도도부녀는 수업을 마친 연우와 함께 공원을 찾는다. 낚시가 가능한 큰 호수가 있는 큰 규모의 공원에서 세 사람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힐링을 즐긴다. 이런 가운데 연우는 우연히 놀이터에서 만났던 동갑내기 여사친 요나를 만난다.</p> <p dmcf-pid="5TkF47vaH1" dmcf-ptype="general">이때 하영이는 자신보다 여사친 요나를 더 챙기는 오빠 연우를 보며 질투심이 폭발한다. 계속해서 연우의 옆자리를 사수하려는가 하면, 연우와 요나가 함께하는 모든 것에 “나도 할래”라며 끼어드는 하영이. 그런 하영이를 보며 도경완은 “지금 전형적인 시누이 같아”라고 말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1yE38zTNG5" dmcf-ptype="general">과연 연우는 그런 하영이의 마음을 풀어줄 수 있을까. 도가네의 공원 나들이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까. 오는 11월 16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될 ENA 토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1회가 기다려진다.</p> <p dmcf-pid="to4rXhLKYZ"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로 컴백' 진 "훈련병 때 느낀 감정 가사에 담았죠" 11-15 다음 [단독]정대세 "운동 더 열심히 하려고 아킬레스건 수술…회복 중"(인터뷰)①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