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서경덕,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알린다 작성일 11-15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IiuXDx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Sf5kiBW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사진|서경덕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84208411uzok.jpg" data-org-width="640" dmcf-mid="4syP5Sg2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84208411uz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사진|서경덕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v41EnbY3c" dmcf-ptype="general"> 배우 송혜교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와 손잡고 독립운동가 김마리아를 국내외에 알린다. </div> <p dmcf-pid="xT8tDLKGuA" dmcf-ptype="general">17일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송혜교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의기투합해 ‘조선의 혁명 여걸 김마리아’ 영상을 다국어로 제작해 국내외에 공개했다. 영상은 4분 30초 분량이다. 서 교수가 기획하고 송혜교가 후원했다.</p> <p dmcf-pid="ykphdf5ruj" dmcf-ptype="general">주요 내용은 일제의 감시가 심한 남성을 대신해 김마리아가 직접 기모노를 입고 ‘2.8독립선언서’를 숨겨 국내로 반입해 전국 각지로 배포한 일을 소개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EUlJ41m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경덕 교수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84213156mzai.jpg" data-org-width="550" dmcf-mid="8InbvwMU7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today/20241115084213156mz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경덕 교수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Yjyj90Cnza" dmcf-ptype="general"> 여성 비밀결사인 대한민국 애국부인회를 조직해 국내외에 지부를 설치하고, 군자금을 모아 임시정부에 전달하는 등 다양한 독립운동을 재조명했다. </div> <p dmcf-pid="GAWA2phLug" dmcf-ptype="general">서경덕 교수는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재조명하고 국내외에 널리 소개하고자 정정화, 윤희순에 이어 세 번째 영상을 제작했다”며 “향후 더 많은 여성독립운동가들에 관한 다국어 영상을 시리즈로 제작해 국내외로 꾸준히 알려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p> <p dmcf-pid="HcYcVUlozo" dmcf-ptype="general">서 교수와 송혜교는 2012년부터 역사적인 기념일에 맞춰 해외에 있는 독립운동 관련 유적지 37곳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부조 작품 등을 기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딧, AI입법 관련 국회 라운드테이블 개최 11-15 다음 샘 해밍턴, 중국에서 깜짝…"입국하자마자 공항 경찰 출동" (선넘패)[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