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2번' 황신혜, 재혼 생각 NO "눈 높아져, 연애할 만한 남자도 없다"('관종언니') 작성일 11-15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5FXLP3I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MdQYOJq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492pm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U1iMHCnb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492pms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5FXLP3Im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황신혜가 연애와 재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dmcf-pid="K13ZoQ0CDE"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관종언니'에는 '61세 황신혜' 44사이즈 몸매 비결 최초 공개 (왓츠인마이백)'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dmcf-pid="9t05gxphmk" dmcf-ptype="general">이날 이지혜와 김호영은 황신혜를 보자마자 "역시 패셔니스타"라고 감탄한 뒤 "더 예뻐졌다. (얼굴만 보면) 나이는 우리 또래다"하며 황신혜 미모에 감탄했다.</p> <p dmcf-pid="2kwAz5rRrc"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신혜 언니는 워낙에 미인이지 않냐. 내 어린 시절 미인의 전형 아니었나. 오죽하면 컴퓨터 미인이라 불리었겠나. 동네에서 예쁜 걸로 소문도 나고 그랬냐?"고 물었다. </p> <p dmcf-pid="VErcq1meDA" dmcf-ptype="general">이에 황신혜는 "당연하지. 나 인천에서 학교 다녔는데 방송 데뷔 전부터 서울에서 애들이 구경 오고 그랬다"며 학창시절을 회상했다.</p> <p dmcf-pid="fDmkBtsdEj" dmcf-ptype="general">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황신혜는 연예인이 된 계기에 대해 "그때 승무원이 꿈이었다. 근데 스무 살 때 친구 한 명이 탤런트 공채 원서를 가져와서 MBC 16기 공채로 뽑혔다"고 말했다.</p> <p dmcf-pid="4NcgpGkPsN"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공채 뽑히자마자 작품 들어가고 승승장구 했었느냐"고 물었고, 황신혜는 한치의 망설임 없이 "당연하다"라며 단번에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던 신인 시절을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jkaUHEQ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688xev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K7wo9H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688xev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ENuXDxmg" dmcf-ptype="general"> 이를 들은 이지혜는 황신혜의 연기와 미모를 칭찬하며 "내가 본 연예인 중에 TOP 3"라며 황신혜와 배우 채정안, 방송인 김원희를 꼽았다. 김호영은 배우 황신혜, 김희선, 이민정을 꼽았다.</p> <p dmcf-pid="PAENuXDxOo"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내가 뽑은 TOP3도 있다"며 배우김희선, '신데렐라' 찍을 시절 이승연, 그리고 신민아를 꼽았다. </p> <p dmcf-pid="QcDj7ZwMEL"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본인 얼굴에 대해 "만족할 때도 있고 숨어버리고 싶을 때도 있다"고 했고, 이지혜는 본인도 그랬었다며 "그래서 난 수술해서 만족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wAz5rR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892pktu.jpg" data-org-width="1200" dmcf-mid="7e9zrg2X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84843892pktu.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7BUEnbYwi" dmcf-ptype="general"> 황신혜는 홀로 키운 딸 진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딸이 몇년 안에는 결혼 안한다고 했는데 누구라도 생기면 보내줄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며 "그런데 진이는 자기만 챙겨주고 엄마를 안 챙겨주면 마음이 안 간다더라. 든든하고 고맙기도 하다"고 말했다. </p> <p dmcf-pid="WgjL3WA8mJ"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지혜는 "딸보다 언니가 먼저 결혼하면 어떠냐"고 묻자 황신혜는 "나는 이제 더는 안 가고"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p> <p dmcf-pid="YaAo0Yc6Id" dmcf-ptype="general">이에 이지혜가 "왜~ 혼자 있지 마라. 연하들도 괜찮은 사람 많다"고 연애를 권하자 황신혜는 "나도 그런 거 규정을 안 짓는다. 진이도 되게 (내 연애를) 원한다"면서도 "연애할 만한 사람도 없다. 연애할 만한 사람 있으면 한다. 난 (연애에) 닫혀있었던 적이 없다. 나는 모든 게 오픈 마인드다. 딸 진이도 내가 연애하면 마음이 편할 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p> <p dmcf-pid="GNcgpGkPr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이상형이 점점 높아져서 안 되더라. 어렸을 때는 이상형도 없고 눈도 낮았는데 이제는 나이가 들수록 연애도 별로 하고 싶지 않다. 재미있는 일들이 많지 않나"라면서 "진이도 다 크지 않았나. 혹시라도 피해가 갈까봐 조심스럽다. 사실 현재에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Hiod5Sg2OR" dmcf-ptype="general">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올해 만 61세다. 1983년 MBC 16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그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미녀 배우로 스타덤에 올랐고 '엄마가 뭐길래' '푸른 바다의 전설'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오! 삼광빌라' '사랑의 꽈배기'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황신혜는 1987년 패션업체 대표의 자제와 결혼하면서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결혼 9개월 만에 이혼해 영화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복귀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이자 중견 재벌 2세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 이진이는 현재 모델이자 배우 겸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물은 훌륭하다' 새 MC 데프콘, 확신의 비숑상으로 눈도장 11-15 다음 스트레이 키즈, 장르 확장한다…내달 새앨범 '스키즈합 힙테이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