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리아나 그란데 "한국 김, 5분 만에 해치울 수 있어"…재재 선물에 감탄 ('문명특급') 작성일 11-15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XbOj417u"> <p dmcf-pid="1EQAz5rRp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Dxcq1me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5931rcr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zEvM9HE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5931rcr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FNfo0Yc6u0" dmcf-ptype="general"><br><br>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방송인 재재가 선물한 김에 만족했다. <br><br>지난 14일 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에는 '위키드 팀 앞에서 1인 뮤지컬을 해보았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재재가 영화 '위키드' 팀을 만난 모습이 공개됐다.<br><br>이날 게스트로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위키드'의 주연 배우 신시아 에리보, 아리아나 그란데, 조나단 베일리, 제프 골드브럼이 출연해 재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br><br>영상 속 재재는 '위키드' 팀을 보러 호주로 떠나기 전, 아리아나 그란데 목소리를 잘 따라하기로 유명한 방송인 승헌쓰를 만났다.<br><br>승헌쓰는 '위키드'의 열렬한 팬이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위키드'가 '오즈의 마법사' 전 이야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서쪽 마녀 엘파바가 원래부터 나쁜 아이가 아니었다. 오은영 박사의 솔루션이 있었다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거다"라면서 설명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4gpGkPF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8182wo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XFCtNRuSu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8182wo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0A8aUHEQ7F" dmcf-ptype="general"><br><br>잠시 뒤 호주에 도착한 재재는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저희 촬영팀도 못 들어가는 대외비적인 인터뷰라서 저희가 구도를 잡을 수 없다"고 말했다. '위키드' 출연진을 만난 재재는 언제 긴장했냐는 듯 넘치는 에너지로 배우들과 소통했다. 배우들은 질문 중간 중간 '위키드' 속 노래를부르는 재재의 모습을 흥미롭게 지켜보기도 했다. <br><br>아리아나 그란데는 이 영화를 위해 보컬스타일을 바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원래 음역대가 높긴 하지만, 제가 오페라를 해본 건 아니지 않냐"라며 현장에서 라이브로 촬영하기 위해 준비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br><br>조나단 베일리는 "그렇게 갈고 닦은 노래를 고속도로 근처에서 부르지 않았냐"며 지나가던 사람들이 아리아나의 노래를 들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리허설 중이었는데, 건너편에 누가 서 있더라. 사람들이 나와서 긴장했다"며 "한번은 세트 꼭대기 위에 앉아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행글라이더를 타고 지나갔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Pj7ZwM3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9601gncp.jpg" data-org-width="1200" dmcf-mid="ZmBeZlo9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10asia/20241115085109601gnc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MMTG 문명특급'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UEQAz5rR31" dmcf-ptype="general"><br><br>인터뷰가 끝나고 재재에게 김을 선물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아리아나 그란데는 감동받은 얼굴로 "5분 만에 해치울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재재의 에너지가 좋았다"며 "'위키드' 파트2에서 또 만나자"며 인사했다. <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편파판정 입장 표명…"그러든가 말든가" 철판 깔았다 ('대학가요제')[종합] 11-15 다음 [종합] '40세' 김대호, 촬영 중 만난 이상형에 공개 고백했다…"너랑 나랑 사귀면 될 텐데"('홈즈')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