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푼다고?" 린가드, 직접 수능 영어 문제 풀어본 반응 [소셜픽] 작성일 11-15 178 목록 <!--naver_news_vod_1--><br>매번 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면 난이도가 어땠는지 관심이 크죠.<br><br>영어 영역은 원어민에게도 어려운 거로 유명한데, FC서울의 제시 린가드가 문제를 풀어봤습니다.<br><br>[제시 린가드/서울FC : 여러분이 해낼 거라고 믿고 있어요. 신의 뜻대로 될 겁니다. {수능 대박 파이팅합시다!}]<br><br>수능 전날 FC서울의 공격수 제시 린가드는 수험생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br><br>당일에는 지난 수능 시험의 영어 문제를 직접 풀어보기도 했습니다.<br><br>[제시 린가드/서울FC : 말도 안 돼 이건, 이걸 푼다고?]<br><br>2024학년도 수능은 난이도가 높아 '불수능'이라는 평가 속에 만점자가 단 한 명뿐이었는데요.<br><br>이번 수능 영어, 린가드가 풀어본다면 또 어떤 반응일까요?<br><br>어려운 시험을 치른 수험생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br><br>[화면출처 인스타그램 'fcseoul']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CES 2025 혁신상 29개 수상 11-15 다음 임영웅 팬클럽, 노원구 김장행사 참여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실천할 것"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