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스토리] 美대선 후 첨단산업 패권경쟁 향방 모색의 장…미래경제포럼 작성일 11-1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0ivwMUpq"> <div class="video_frm" dmcf-pid="fA5MIA8t7z"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73SZPBWAz4"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uKY3eVZwz8"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73SZPBWAz4"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411/15/yonhap/20241115085453872wneo.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0951837?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dmcf-pid="4c1RCc6Fz7"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이번 포럼은 강대국의 첨단기술 패권 경쟁이 갈수록 격화하는 현실을 고려해 반도체 분야 논의에 초점을 맞췄습니다."황대일 연합뉴스 대표이사 사장 개회사 中)</p> <p dmcf-pid="8RhbNRuSzu" dmcf-ptype="general">국가기간뉴스통신사 연합뉴스(사장 황대일)가 지난 14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제1회 미래경제포럼'을 개최했다. 최근 미국 대통령 선거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으로 끝난 가운데 갈수록 격화하는 글로벌 첨단산업의 패권 경쟁 속에서 한국 첨단산업의 전략을 모색하는 장이다.</p> <p dmcf-pid="6elKje7vFU" dmcf-ptype="general">포럼의 주제는 '포스트 미 대선 - 달아오르는 패권 경쟁'으로, 한국의 반도체 산업 태동 50주년을 맞아 반도체를 키워드로 한국 첨단산업의 현황과 과제를 조명했다.</p> <p dmcf-pid="PiTVkiBWpp" dmcf-ptype="general">트럼프 2기 출범을 앞두고 미국의 정책 기조 변화에 맞물린 글로벌 첨단테크 전망과 해법을 정책, 기술, 교역, 전략 등 다양한 관점에서 짚는다.</p> <p dmcf-pid="QnyfEnbYp0" dmcf-ptype="general">황대일 연합뉴스 사장이 개회사에 이어, 페루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윤석열 대통령의 축사를 왕윤종 국가안보실 제3차장이 대독했다.</p> <p dmcf-pid="xLW4DLKGp3" dmcf-ptype="general">이철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과 왕윤종 제3차장, 박성택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비롯해 400여명이 참석했다. </p> <p dmcf-pid="yNXQsNf5uF" dmcf-ptype="general">1세션은 '미 대선 이후 세계 첨단테크 지형 변화와 대응'을 주제로 정성장 세종연구소 한반도전략센터장이 미 대선 결과에 따른 한반도 정세 변화와 첨단산업의 향배를 국제 관계 시각에서 풀이했다.</p> <p dmcf-pid="WjZxOj417t" dmcf-ptype="general">이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칩워'(Chip War)의 저자인 크리스 밀러 미 터프츠대 교수가 온라인으로 주요국 간 기술 패권 경쟁이 미국 대선을 기점으로 '칩워 시즌 2'를 맞이할 것이라는 전망을 풀어놓았다. </p> <p dmcf-pid="Yw0ivwMU01" dmcf-ptype="general">'초격차 기술 경쟁과 미래 전략' 주제의 2세션에서는 김현우 삼성전자 DS부문 CTO 기술기획팀장(부사장)이 글로벌 첨단산업계의 한 축을 차지하는 삼성전자의 미래 비전과 과제를 발표했다.</p> <p dmcf-pid="GrpnTrRu75" dmcf-ptype="general">오랜 기간 TSMC 출입 기자로 활약한 린훙원 대만 금주간(今周刊) 고문은 TSMC에 얽힌 각종 이야기와 빅테크 간 경쟁 구도를 풀어냈다.</p> <p dmcf-pid="H2kFR2XDUZ"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반도체·AI 기술 혁신과 진화하는 첨단산업 생태계' 주제의 3세션에서는 SK하이닉스 사외이사를 역임한 신창환 고려대 반도체공학과 교수가 우리나라 첨단테크의 산업적 청사진을 제시했다.</p> <p dmcf-pid="XVE3eVZw3X" dmcf-ptype="general">이번 포럼에 외신의 관심도 컸다. AP통신과 블룸버그, 로이터, 대만 중앙통신, 중국 신화통신, CCTV,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스페인 EFE통신, 싱가포르 스트레이트타임스 등 세계 유력 언론사가 현장을 방문했다.</p> <p dmcf-pid="ZfD0df5rUH" dmcf-ptype="general">연합뉴스는 매년 글로벌 경제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제를 선정해 미래경제포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p> <p dmcf-pid="56mun6FO3G"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미래경제포럼 현장 곳곳을 카메라에 담아봤다.</p> <p dmcf-pid="1Ps7LP3IpY" dmcf-ptype="general">*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p> <p dmcf-pid="tEFdlEQ00W" dmcf-ptype="general"><구성 : 신성헌, 영상 : 박소라 PD(e1501s@yna.co.kr)> seva@yna.co.kr </p> <p dmcf-pid="FD3JSDxp3y"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50명 방문, 온라인 20만회 조회” 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성료 11-15 다음 한국화웨이, 'ICT 백서' 발간…"시장 개방해야 지속 성장 가능"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