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0명 방문, 온라인 20만회 조회” 두나무 ‘업비트 D 컨퍼런스’ 성료 작성일 11-1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프라인 현장·온라인 생중계 동시 진행<br>18개 세션, 50여명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 참여<br>이석우 대표 대담 등 관심 집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f2cJqy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4VkiBW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에서 이석우(왼쪽) 두나무 대표와 마이클 케이시가 키노트 대담을 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085348750lyse.jpg" data-org-width="1280" dmcf-mid="59TlBtsdU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085348750ly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에서 이석우(왼쪽) 두나무 대표와 마이클 케이시가 키노트 대담을 하고 있다.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3oP8wo9H7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두나무는 글로벌 블록체인 컨퍼런스 ‘업비트 D 컨퍼런스(UDC)’가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렸다고 15일 밝혔다.</p> <p dmcf-pid="0gQ6rg2XzY" dmcf-ptype="general">전날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UDC 2024는 오프라인 현장 강연과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운영됐다. UDC 2024가 열리는 동안 행사장을 직접 찾은 방문객은 1350명을 기록했다. 온라인 스트리밍 조회 수도 20만 회를 돌파했다.</p> <p dmcf-pid="phcjXhLKzW" dmcf-ptype="general">올해로 7회째를 맞은 UDC는 ‘블록체인: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주제로 개최됐다. 두나무는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였던 UDC를 지난해부터 ‘업비트 D 컨퍼런스’로 리브랜딩하면서 기술 뿐 아니라 금융과 문화, 산업, 정책 등 사회 전반으로 주제 영역을 넓혔다.</p> <p dmcf-pid="UlkAZlo90y" dmcf-ptype="general">올해는 특히 18개 세션에 50여명의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참여,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활용되는 블록체인의 모습을 조명했다.</p> <p dmcf-pid="uSEc5Sg20T" dmcf-ptype="general">오프닝 스테이지에서는 송치형 두나무 회장이 올해 UDC의 주제를 설명했다. 송 회장은 “블록체인은 전 세계적으로 실물 금융에 직접 적용되고 법과 정책적으로도 제도화되고 있다”며 “기술 뿐 아니라 통신업, 유통업,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블록체인이 활용되고 있다”고 강조했다.</p> <div dmcf-pid="71Shq1meuv" dmcf-ptype="general"> <p>UDC의 하이라이트는 전 코인데스크 컨센서스 의장인 마이클 케이시와 이석우 두나무 대표와의 대담이었다. 두 사람은 웹3와 인공지능(AI), 미국 대선이 미칠 영향 등에 대한 통찰을 나눴다. 마이클 케이시 전 의장은 “다가올 미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남겨진 과제이고 이를 위해 블록체인과 AI를 서로 접목해야 된다”고 역설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vlBtsd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 행사장 전경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085350345yjtu.jpg" data-org-width="1280" dmcf-mid="1Kf2cJqyp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d/20241115085350345yj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4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업비트 D 컨퍼런스’ 행사장 전경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TSbFOJzl" dmcf-ptype="general">금융·비즈니스 세션에서는 최근 화두로 떠오른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카이코(Kaiko)의 키스 여 아태지역 총괄 책임, 리플(Ripple)의 로스 에드워즈 디지털 금융기관분야 상무, 서클(Circle)의 얌키 찬 아태지역 부사장, 팍소스(Paxos) 윌터 헤서트 최고 전략책임자 등이 스테이블 코인의 실제 사례와 당면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p> <p dmcf-pid="BwLivwMUph" dmcf-ptype="general">콘텐츠·문화 세션에서는 럭셔리 브랜드들과 블록체인 기술이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강연이 열렸다. LVMH의 사샤 로월드 경영 고문이 럭셔리 브랜드들이 현재 블록체인을 활용해 어떻게 소비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고 이력을 관리하고 있는지 소개했다.</p> <p dmcf-pid="bronTrRu7C" dmcf-ptype="general">2024년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키워드였던 ‘제도권 편입’에 발맞춰 글로벌 규제 동향을 짚어보는 세션도 준비됐다. 이해붕 두나무 투자자보호센터장이 좌장으로 나서 패널들과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시장에 대한 국제적 표준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KmgLyme7FI" dmcf-ptype="general">한편, UDC는 2018년 두나무가 블록체인 생태계 육성에 기여하고자 창설한 글로벌 컨퍼런스다. 수익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행사다. 올해까지 7년 간 2만6800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고, 총 207개의 세션이 진행됐다. UDC 영상 조회수는 올 11월 기준 총 200만회에 달한다.</p> <p dmcf-pid="9hcjXhLKpO" dmcf-ptype="general">sjpark@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닉스다트, ‘귀멸의 칼날’과 함께 하는 피닉스 미션…내년 3월까지 6개 챕터로 진행 11-15 다음 [K스토리] 美대선 후 첨단산업 패권경쟁 향방 모색의 장…미래경제포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