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옵션 통보' 민희진, '내용증명' 뉴진스…"절대 죽지 않아" 의미심장 SNS [엑's 이슈]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YlkiBWF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n4btTNf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0818qyzz.jpg" data-org-width="1200" dmcf-mid="0vzlkiBW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0818qyz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L8KFyj47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그룹 뉴진스가 제대로 이를 갈고 있는 모양새다. </p> <p dmcf-pid="8UYlkiBW78"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15일 개인 계정에 "NewJeans Never Die(뉴진스는 절대 죽지 않아)"라는 문구가 적힌 한 팬의 팬아트를 공유했다. </p> <p dmcf-pid="6uGSEnbY74" dmcf-ptype="general">공개된 팬아트에는 인기 캐릭터 '파워퍼프걸'과 협업한 뉴진스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NewJeans Never Die"라는 글귀를 통해 하이브와의 갈등 속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뉴진스를 향한 팬의 진심이 느껴진다. </p> <p dmcf-pid="P7HvDLKG3f"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평소에도 팬들의 SNS 글을 자주 공유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자신과 뉴진스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같은 팬아트를 공개해 더욱이 눈길을 끌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OaJfuSg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2102ctmc.jpg" data-org-width="550" dmcf-mid="p5Vq5Sg2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2102ct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INi47va32" dmcf-ptype="general">한편, 민희진은 이달 초 하이브에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행사를 통보했다. 풋옵션 행사 시 민희진은 하이브로부터 어도어의 직전 2개년도 평균 영업 이익에 13배를 곱한 값에서 자신이 보유한 어도어 지분율의 75%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을 수 있다.</p> <p dmcf-pid="yV0ZhkP379"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통보한 일자를 기분으로, 풋옵션 산정 기준 연도는 2022~2023년이다. 어도어의 영업이익은 뉴진스가 데뷔한 2022년 영업손실 40억 원, 2023년 영업이익 335억 원으로, 그가 받을 수 있는 금액은 250억원으로 추산된다. </p> <p dmcf-pid="WqZyrg2XFK" dmcf-ptype="general">다만 이를 받기 위해선 하이브와 법적 분쟁을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민희진과 하이브는 주주간계약 해지 여부를 두고 다툼 중이다. 지난 7월 하이브는 민희진에 신뢰 훼손 등을 이유로 풋옵션의 근거가 되는 주주 간 계약 해지를 통보, 민희진은 계약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B5WmaVZ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3531fbl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BP20Yc6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0023531fbl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b1YsNf5U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뉴진스는 지난 13일 다섯 멤버들의 본명으로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발신했다. </p> <p dmcf-pid="Hb1YsNf57q"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 측은 "지혜롭게 해결해 아티스트와 지속해서 함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상태다. </p> <p dmcf-pid="XKtGOj41Uz" dmcf-ptype="general">하니는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서를 보낸 이후 유료 팬 소통 플랫폼 '포닝'에 "우리 걱정하지 마요. 각자 인생에 중요한 단계가 온다고 생각하고 하필 우리는 그 시간이 겹쳤을 뿐"이라고 간접적으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p> <p dmcf-pid="Z9FHIA8tF7"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민희진 계정 </p> <p dmcf-pid="5kdPq1mepu"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년 연애' 윤보미♥라도, 방송에서 연이어 언급…당황vs당당 [엑's 이슈] 11-15 다음 끝까지 의심 못 놓는다 ‘이친자’ 오늘(15일) 대망의 최종회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