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신’ 변호사 고수X형사 권유리X사채업자 백지원, 역대급 공조 작성일 11-15 1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WUW0Yc6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zQz6qyj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91243567kmoa.jpg" data-org-width="650" dmcf-mid="0Wsorg2XM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en/20241115091243567km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zQz6qyji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dmcf-pid="7fnfJ41mnG" dmcf-ptype="general">고수, 권유리, 백지원의 공조가 시작된다. </p> <p dmcf-pid="zaIasNf5eY" dmcf-ptype="general">11월 18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극본 박치형/연출 윤상호)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p> <p dmcf-pid="q2J2eVZwRW" dmcf-ptype="general">이한신이 정의를 위해 손을 잡은 인물이 광역수사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권유리 분)과 사채업계 레전드 최화란(백지원 분)이라는 점이 ‘이한신’의 색다른 관전 포인트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세 사람이 ‘정의’를 위해 뭉쳤을 때 어떤 시너지를 낼 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p> <p dmcf-pid="BekeAdzTdy" dmcf-ptype="general">‘이한신’ 측은 15일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의 첫 만남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는 이한신의 주재로 만나게 된 세 사람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서로를 못마땅해하는 안서윤과 최화란 사이의 불꽃 튀는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bcSchkP3dT"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안서윤과 최화란은 서로를 강렬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서로에게 지지 않겠다는 듯 물러서지 않는 이들의 모습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그런가 하면 중간에 서서 안절부절 두 사람의 눈치를 보는 이한신의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서로 대비되는 표정 속 세 사람 간의 무슨 사연이 있을지 궁금해진다.</p> <p dmcf-pid="K8o8n6FOMv" dmcf-ptype="general">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에서도 “불법이랑은 손 안 잡는다”는 안서윤과 “경찰이랑은 겸상 안 한다”는 최화란의 갈등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던바. 과연 이한신이 이 상황을 어떻게 수습할지, 세 사람은 어떻게 정의를 위해 한 팀으로 뭉치게 될지 기대감이 커져간다.</p> <p dmcf-pid="9QNQgxphdS"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고수는 “이한신은 주변 사람들과 호흡하고 공조하며 어우러지는 면모도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캐릭터”라고 안서윤, 최화란과의 공조를 언급하며 “실제 현장에서도 권유리, 백지원 배우 모두와 호흡이 좋았고, 둥글둥글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해 이들의 실제 호흡이 반영된 세 사람의 공조를 기대하게 했다.</p> <p dmcf-pid="2HzHuXDxLl" dmcf-ptype="general">권유리는 “안서윤이 처음에는 범법자들을 단죄하기 위해 이한신, 최화란과 공조를 시작했다면 끝으로 갈수록 서로의 내면과 속 사정을 알게 되고,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공조를 하게 되는 목표가 생긴다”라며 “셋의 공조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초점을 두시면 굉장히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불꽃 튀는 첫 만남을 가진 세 사람이 어떻게 변화할지 호기심을 더했다.</p> <p dmcf-pid="VNCNOj41ih" dmcf-ptype="general">백지원 역시 자신의 캐릭터 최화란을 “이한신, 안서윤을 도와 사건들을 해결하는 역할”이라고 소개하며 “실제 우리끼리 호흡이 잘 맞아 촬영 내내 재밌었고, 자연스럽게 연기에 집중할 수 있었다”라고 말해 이들의 케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 </p> <p dmcf-pid="fcSchkP3J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dmcf-pid="4G7GUHEQd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놀뭐' 촬영 중에도 아내 생각 "경은이랑 먹으려 했는데" 11-15 다음 스트레이 키즈표 힙합 나온다…스키즈합 힙테이프 12월 공개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