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vs김남일, 20년 우정 소용없다…내부 분열 조짐 (뭉찬3) 작성일 11-15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5LjIA8tU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GLjIA8tu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1450695fytg.jpg" data-org-width="550" dmcf-mid="bqxJkiBW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1450695fytg.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HoACc6Fp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의견이 엇갈린다.</p> <p dmcf-pid="fWiasNf50t" dmcf-ptype="general">오는 17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3'에서는 '어쩌다뉴벤져스' 신입 선수 기용을 두고 안정환 감독과 김남일 코치의 내부 분열 조짐이 일어난다. </p> <p dmcf-pid="4YnNOj4131" dmcf-ptype="general">안정환 감독은 기존 선수와 신입 선수 간 경쟁을 통한 선수 기용을 주장한 반면, 김남일 코치는 빈번한 교체로 인한 선수들의 자신감 하락을 걱정해 의견이 엇갈린다. </p> <p dmcf-pid="8qOS1vaVF5" dmcf-ptype="general">이에 감코진은 마라톤 회의 끝에 경쟁과 자신감 회복 두 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을 결정해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6BIvtTNfuZ" dmcf-ptype="general">기존 '어쩌다뉴벤져스' 선수들과 신입 선수들이 1:1 공방전을 펼치는 '선배 도장 깨기 훈련'에 우디 고차일드, 남우현, 차주완이 출전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bCTFyj4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1452081mqhy.jpg" data-org-width="550" dmcf-mid="KcubxKGk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1452081mqh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tAwTrRuuH" dmcf-ptype="general">그 중 '뉴벤져스'의 수문장 방태훈과 12년 경력의 무한 콜플레이 차주완의 선발 경쟁, 일명 '방차대전'이 초미의 관심사로 올라선다. 선후배 계급장을 뗀 한 치 양보 없는 대결에서 두 선수 모두 미친 선방 퍼레이드를 선보여 안정환 감독의 배부른 고민이 이어진다.</p> <p dmcf-pid="xFcryme7FG" dmcf-ptype="general">한편 '아이돌 축구 1등'을 표방하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충격적인 심경을 밝힌다. 남우현은 입단 테스트에서 환상적인 발리슛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지만, 지난 첫 정규 경기에서 교체 투입 후 교체 아웃되는 '재교체'를 당하고 만다. </p> <p dmcf-pid="ygubxKGkUY" dmcf-ptype="general">이에 "무엇을 보여주기에는 너무 짧았다", "그렇게 못하지는 않았는데, 이유를 여쭤보고 싶다"며 의문을 제기해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된 축구팀만 12개에 700경기 이상 소화한 구력으로 화제 된 남우현이 '선배 도장 깨기'에 성공해 안정환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지 흥미를 자아낸다.</p> <p dmcf-pid="WhxJkiBWpW" dmcf-ptype="general">'뭉쳐야 찬다3'는 17일 오후 7시 10분 JTBC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YlMiEnbY0y"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GSRnDLKGpT"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이탈리아에서 오징어 구웠더니 살 태우는 냄새 난다고" (선넘패) 11-15 다음 이경규, 피부 노화 심각한 상태 “저게 얼굴이냐” (경이로운 습관)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