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주거침입 사생에게 ‘폭행’ 피해...“선처나 합의 없을 것” 작성일 11-15 2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GDcJqy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kCoi8ts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보이즈 선우, 공식 X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gye/20241115092027022mabt.jpg" data-org-width="680" dmcf-mid="9gN8VUlo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egye/20241115092027022ma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보이즈 선우, 공식 X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U25HCnbzE" dmcf-ptype="general"> <br>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주거 침입한 사생에게 폭행을 당한 사실이 밝혀졌다. </div> <p dmcf-pid="4Ra42phLpk" dmcf-ptype="general">14일 더보이즈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팬 카페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 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88Jbz5rRuc" dmcf-ptype="general">현재 피해 상황으로는 “사옥과 숍은 물론, 숙소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하는 행위, 비공개 스케줄에 방문하는 행위, 악성 루머 유포, 기내를 포함하여 공항 출입국시 멤버들의 동선을 무리하게 접촉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행위, 차량을 따라다니는 행위,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여 연락을 시도하는 행위” 등이 있다고 한다.</p> <p dmcf-pid="6wSNoQ0C3A"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외에도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함에 따라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 지인, 주변 사람들까지 정신적, 물질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고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사생활 침해 및 악성 루머 유포 관련 법적 대응에 대한 공지를 게시했다.</p> <p dmcf-pid="P4dB7ZwM7j"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9일에는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폭행을 당하는 일도 발생했다고 한다. IST엔터테인먼트는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던 사생이 접근해오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QxoVK3IiFN" dmcf-ptype="general">선우는 해당 사생에 위협을 느껴 당사 직원에게 즉시 이 사실을 전달한 상황. 소속사는 주거침입을 한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할 수 있었다. 다만 “해당 과정에서 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선우가 여러 차례 구타를 당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lXrEnbYpa" dmcf-ptype="general">이어 “해당 인물은 주거침입과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라며 “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해 검진 및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yjsieVZw3g"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이 밖에도 아티스트 차량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되거나, 타이어가 고의로 파손된 사건도 있었다”며 “피해는 없었으나 사건 재발을 위해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경찰 신고 접수를 마쳤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IYEAdzTzo" dmcf-ptype="general">또 “이러한 행위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불법행위다”라고 강조하며 “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해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dmcf-pid="YicQ8zTN0L" dmcf-ptype="general">IST엔터테인먼트는 “불법행위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법률 대리인을 통해 증거 수집과 자료 검토 등도 수시로 진행 중에 있다”고 안내하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p> <p dmcf-pid="Gdj6fuSg3n"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1세' 황신혜, 원조 '컴퓨터 미인'의 망언 "숨고 싶을 때 있어" (관종언니)[종합] 11-15 다음 네이버 밴드, 미국서 월간 사용자 600만명 돌파...꾸준한 성장세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