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비방·성희롱 악플러 고소 "악질적 범죄행위, 합의·선처 없다"[공식](전문) 작성일 11-1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XNoQ0CO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p0wkiBWO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92005063hefn.jpg" data-org-width="650" dmcf-mid="V8AKq1meO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poChosun/20241115092005063hef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UprEnbYm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변우석이 악플러에 칼을 빼들었다.</p> <p dmcf-pid="PEk2bFOJEe" dmcf-ptype="general">15일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변우석과 관련한 악의적 비방, 모욕 등의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법적 대응을 진행했다"며 이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알렸다.</p> <p dmcf-pid="QDEVK3IiIR"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와 관련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상황을 확인했다. 이에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충분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관련 행위자들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법리검토를 거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xwDf90CnI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및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과 댓글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법적 조치의 대상"이라며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yKblIA8twx" dmcf-ptype="general">끝으로 "앞으로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를 향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여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W9KSCc6FEQ"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변우석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Ygo7pGkPD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p> <p dmcf-pid="GagzUHEQE6" dmcf-ptype="general">바로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dmcf-pid="HNaquXDxO8" dmcf-ptype="general">배우 변우석 씨에게 관심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p> <p dmcf-pid="XwDf90CnI4" dmcf-ptype="general">최근 바로엔터테인먼트는 당사 소속 배우 변우석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변우석과 관련한 악의적 비방, 모욕 등의 행위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법적 대응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진행 상황을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Zrw42phLsf" dmcf-ptype="general">당사는 자체 모니터링과 팬 여러분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소속 배우와 관련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한 상황을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 모욕, 성희롱, 허위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과 댓글 등 범죄 행위에 대한 충분한 증거 자료를 수집했으며, 관련 행위자들에 대해 법무법인을 통해 법리검토를 거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p> <p dmcf-pid="5mr8VUloDV" dmcf-ptype="general">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및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글과 댓글을 게시하는 것은 명백한 범죄 행위이며 법적 조치의 대상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강경하게 대응할 것입니다.</p> <p dmcf-pid="1Jd31vaVI2" dmcf-ptype="general">앞으로도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배우를 향한 악질적인 범죄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조치를 진행하여 소속 배우의 권익과 명예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p> <p dmcf-pid="tiJ0tTNfm9"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컴백’ 진 “첫 솔로앨범 ‘해피’ 듣고 행복해지길” [일문일답] 11-15 다음 '61세' 황신혜, 원조 '컴퓨터 미인'의 망언 "숨고 싶을 때 있어" (관종언니)[종합]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