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용감무쌍 용수정' "8개월 대장정 무사히 끝나 감사" 작성일 11-15 1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WYTrRuew"> <p dmcf-pid="1tZ5HCnbJD" dmcf-ptype="general">배우 이승연이 MBC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연출 이민수 김미숙)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RexKGk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MBC/20241115092142861wlox.jpg" data-org-width="750" dmcf-mid="ZBgaLP3I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iMBC/20241115092142861wl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rmDLKGRk" dmcf-ptype="general"><br>15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런의 공식 SNS 계정에는 이승연의 ‘용감무쌍 용수정’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p> <p dmcf-pid="3GyWvwMULc"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이승연은 “8개월이라는 대장정이 무사히 끝났다”며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다. 진심으로 감사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p> <p dmcf-pid="0Nogn6FOiA" dmcf-ptype="general">이어 “’용감무쌍 용수정’의 민경화는 끝이 났지만 저는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후 행보를 기대하게 했다. </p> <p dmcf-pid="pAaNoQ0CRj" dmcf-ptype="general">'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巨商)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으로, 이승연은 극중 주우진(권화운 분)의 법적 어머니인 민경화로 활약했다. </p> <p dmcf-pid="UwkEAdzTeN" dmcf-ptype="general">이승연은 ‘용감무쌍 용수정’에서 적재적소에 등장하여 극의 재미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후반부에는 민경화를 악역이지만 마냥 미워할 수 없는, 드라마의 흐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든 명품 감정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p> <div dmcf-pid="uGyWvwMUJa" dmcf-ptype="general"> 한편 ‘용감무쌍 용수정’의 마지막 방송은 오늘(15일) 오후 7시 5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출처 매니지먼트 런</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말라 비틀어진 고현정, 삭막한 감정 연기에 쏠린 시선 '나미브' 11-15 다음 '뭉찬3' 안정환-김남일 '골키퍼 주전 경쟁' 중 의견 충돌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