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중국집 된 생가에 눈물 "고생한 부모님 생각나" 작성일 11-15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XPzq1me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JvEDLKG9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4일 방송된 MBC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맨 장동민이 생가를 찾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93017040eeob.jpg" data-org-width="720" dmcf-mid="5ZB51vaVf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ewsis/20241115093017040ee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4일 방송된 MBC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는 개그맨 장동민이 생가를 찾아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4.11.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O7HXhLKBl"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개그맨 장동민이 생가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p> <p dmcf-pid="3aHOIA8tqh"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구해줘! 홈즈'에는 장동민이 양세형, 임우일과 함께 임장 투어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0EFvTrRu2C" dmcf-ptype="general">이날 충남 아산을 찾은 장동민은 자신의 생가를 구경시켜 주겠다며 양세형, 임우일을 이끌었다.</p> <p dmcf-pid="pWfpUHEQqI" dmcf-ptype="general">생가로 향하는 중 장동민은 초등학교를 가리키며 "엄마 아빠 결혼식 주례를 이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이 봐주셨다.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됐을 때 학교 가려고 아빠랑 손잡고"라고 설명하다가 돌연 눈물을 보였다.</p> <p dmcf-pid="UzgPQbYcqO" dmcf-ptype="general">그는 "(학교에 방문한 지) 한 40년 된 것 같다. 이 길이 이렇게 짧은지 몰랐다"며 추억을 되짚었다. 하지만 반전이 있었다. 장동민은 해당 학교에 다닌 적이 없다고. 양세형은 "여기에 (장동민이) 5살 때까지 살았단다. 왜 이렇게 울지"라며 의아해했다.</p> <p dmcf-pid="u1MbK3Iifs" dmcf-ptype="general">임우일도 "결국 5살에 떠난 건데 말이 너무 길다"고 말했다. 이에 장동민은 "그때 부모님 고생한 거 이런 게 생각 나니까"라고 눈물의 이유를 설명했다.</p> <p dmcf-pid="7gGsOj41Bm" dmcf-ptype="general">장동민은 현재 중국집이 된 자신의 생가 집터를 보여주며 "슈퍼였는데 문을 드르륵 열면 그 안에 방 하나가 있었다. 큰 평상이 있고 포도나무가 있었다. 엄마가 동네 아저씨들 막걸리랑 김치 같은 거 가져다주고, 안에 공책이나 연필 몇 개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MCjAdzTB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감회가 남다르다는 표현을 이럴 때 쓰는구나 싶다"며 추억에 잠겼다.</p> <p dmcf-pid="qnywrg2Xfw" dmcf-ptype="general">중국집은 현재 영업 중이 아닌듯 했다. 장동민은 중국집이 매물로 나온다면 살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 "그런 마음이 좀 든다. 어머니랑 저기 갔다 온 다음 통화했는데 아직도 동네 어르신들 다 살고 계신다더라"고 말했다.</p> <p dmcf-pid="B8rLoQ0CbD" dmcf-ptype="general">이어 "중국집이 내년 초에 오픈이라고 해놓으셨더라. 저는 '장동민 생가'라고 거셔도 아무 상관 없다. 사진도 다 쓰시고"라면서 "아기들 데리고 (가서) '아빠 이 집에서 낳았어' (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p> <p dmcf-pid="bZQqBtsd9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선우, 사생에게 폭행 당했다 “현행범 체포” 11-15 다음 성희롱+악플에 칼 빼든 변우석… "악질 범죄, 선처 없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