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子 사망 후 헤어졌던 손녀와 재회 "유일 피붙이..다 해줄 것"(같이삽시다) [종합] 작성일 11-15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EAcJqyvy"> <div dmcf-pid="FNaLoQ0Cv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jNogxph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 / 사진=KBS 2TV 같이 삽시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92933635slzf.jpg" data-org-width="854" dmcf-mid="1H9BbFOJ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tarnews/20241115092933635sl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 / 사진=KBS 2TV 같이 삽시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0cAaNRuSWS" dmcf-ptype="general"> 배우 박원숙이 유일한 혈육인 손녀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div> <p dmcf-pid="pkcNje7vhl"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187회에는 박원숙, 이경진, 문희경, 혜은이가 출연한 가운데, 이들이 머무르는 영덕에 박원숙의 손녀딸이 찾아왔다.</p> <p dmcf-pid="UEkjAdzTW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자연 건강식을 직접 만들어서 먹었고, 이경진은 "나는 좋아하면 질릴 때까지 먹는 스타일이다. 음식이 당긴다는 게 나를 살게 해줬다"고 말했다. 앞서 이경진은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음식도 못 먹고 다 토하는데 어느 호텔의 팥죽이 입에 맞더라. 암 환자니까 못 먹으면 죽을 것 같아서 특별히 부탁해서 1~2년 동안 먹었다"고 밝혔다. </p> <p dmcf-pid="uniedf5rCC" dmcf-ptype="general">특히 방송 말미에는 "영덕까지 오겠다"라는 손녀의 전화를 받은 박원숙의 모습이 담겼고, 박원숙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뭐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신이 혼미해진다"고 말했고, 이경진, 문희경, 혜은이와 함께 손녀 맞이 준비를 했다. </p> <p dmcf-pid="7LndJ41mhI" dmcf-ptype="general">손녀를 유일한 피붙이이자 혈육이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한 박원숙은 "손녀가 초등학생 시절부터 어른들의 어떤 사정에 의해 헤어졌다"면서 "날 보러 오겠다고 하니까 만감이 교차한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p> <p dmcf-pid="zoLJi8tsWO" dmcf-ptype="general">이어 박원숙은 영덕에 도착한 손녀를 꼭 안아줬고, 함께 식사했다. 그는 손녀에 대해 "학생으로서 공부 잘하고 올바르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 잘 커 준 것만으로도 고맙다. 난 지금과 같은 상황을 꿈도 못 꿨다. 손녀를 초등학교 입학 전에 보고 고등학교 1학년부터 다시 연락을 시작했다. '이제 못 보내는구나'라며 새 생활을 응원했는데 지금 이렇게 만나게 됐다. 또 내 상황이 좋아져서 해줄 수 있는 게 많을 때 다시 만나게 돼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p> <p dmcf-pid="q9KqBtsdT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얘 아빠(아들)한테는 너무 못 해줬다. 갑자기 떠나고 나니까 너무 후회됐다. 내 아들에게 못 해준 거 손녀에게 다 해주면서 한풀이를 하는 거다"라며 "해줄 수 있는 것만으로도 좋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B29BbFOJWm" dmcf-ptype="general">또한 손녀가 그룹 샤이니 키를 좋아한다며 "내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사진을 얻어서 주기도 했다. 우리 예쁜 손녀가 좋아한다니까 나도 걔가 좋아하더라. 나 키를 만나면 우리 손녀가 좋아한다고 얘기할 거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bV2bK3IiSr"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손녀와 한 침대에 누워 추억을 회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할머니 생각해서 큰마음 먹고 영덕까지 와서 울컥했고, 만감이 교차했다. 슬픈 게 아니라 과거에 상상도 못 했던 일이 현실 되어서 감사한 마음이다"라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p> <p dmcf-pid="KFtZ5Sg2vw"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은 지난 2003년 11월 외아들을 불의의 교통사고로 잃었다.</p> <p dmcf-pid="93F51vaVS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문] 변우석, 악플에 선처없다···“악질적 범죄행위 강경대응” 11-15 다음 박나래, '인급동 1위' 달성… '나래식' 화제성 최고조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