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석규X채원빈 마지막은?"...'이친자', 관전 포인트 셋 작성일 11-15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kqBtsd8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SQxKGkQ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dispatch/20241115092856511tgia.jpg" data-org-width="1024" dmcf-mid="zjZLoQ0Cx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dispatch/20241115092856511tgi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isVfuSg67" dmcf-ptype="general">[Dispatch=이명주기자] <span>"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뀔 겁니다."</span></p> <p dmcf-pid="KTuEDLKG6u" dmcf-ptype="general">MBC-TV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극본 한아영, 연출 송연화, 이하 '이친자')가 15일 종영한다. 최종회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 </p> <p dmcf-pid="9ItaNRuSPU" dmcf-ptype="general">먼저, 이수현(송지현 분) 사건 전말이다. 모든 사건의 시작이었으나, 진범이 밝혀지지 않았다. 장하빈(채원빈 분)은 살인 용의자가 됐다. </p> <p dmcf-pid="2cyReVZw6p" dmcf-ptype="general">기지국 기록이 의구심을 더욱 키웠다. 사망 당일 하빈과 하빈 엄마 윤지수(오연수 분) 행적 때문이다. 현장에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p> <p dmcf-pid="V6ju7ZwMP0" dmcf-ptype="general">최종회 스틸컷에 힌트가 담겼다. 하빈 모녀 외에도 수현이 포착됐다. 사망 전 무슨 일이 있었던 듯 엉망인 몰골로 이들과 함께 있었다. </p> <p dmcf-pid="fMEBbFOJP3" dmcf-ptype="general">가출팸 리더 최영민(김정진 분)은 숙소 주인 김성희(최유화 분)와 만남을 가졌다.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는 등 수상한 움직임을 보였다. </p> <p dmcf-pid="44apUHEQ6F" dmcf-ptype="general">장태수(한석규 분)와 하빈 부녀의 엔딩 또한 주목할 부분이다. 태수는 평범하지 않은 딸이 살인을 했다고 의심했고, 뒤늦게 후회했다. </p> <p dmcf-pid="8DGJi8ts4t" dmcf-ptype="general">의심으로 인해 비극을 맞았다. 딸과의 관계는 망가졌다. 아내도 사망했다. 이제부터라도 믿기로 했지만, 딸이 복수 의지를 놓지 않았다. </p> <p dmcf-pid="6fg0pGkP61" dmcf-ptype="general">말 그대로 예측불가 전개가 펼쳐진다. 이 가운데 태수와 하빈이 맞는 결말이 행복일지, 아니면 또 다른 비극일지 끝까지 지켜봐야 한다. </p> <p dmcf-pid="PQczq1meP5" dmcf-ptype="general">범죄행동분석팀의 마지막에도 관심이 쏠린다. 태수는 딸이 살인 사건에 연관된 것을 알고도 적극 숨겼다. 수사 원칙을 위반한 셈이다. </p> <p dmcf-pid="Qh3jAdzTQZ" dmcf-ptype="general">이어진(한예리 분)은 하빈을 범인으로 특정하고 수사했다. 구대홍(노재원 분)도 도윤(조성하 분)을 향한 동정심으로 감정을 개입시켰다. </p> <p dmcf-pid="xpPyWsdz6X" dmcf-ptype="general">송연화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최종회는 시청자들에게 물음표로 남아 있는 부분들이 느낌표로 바뀌는 회차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p> <p dmcf-pid="yO1gaMUlQH" dmcf-ptype="general">제작진 역시 "서로에게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가 됐던 부녀가 맞게 될 마지막이 진한 여운을 남길 것"이라며 최종회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p> <p dmcf-pid="WJm2VUlo4G" dmcf-ptype="general">한편 '이친자' 10회는 90분 확대 편성된다. 이날 밤 9시 40분 방송된다. </p> <p dmcf-pid="YewK90Cn8Y" dmcf-ptype="general"><사진제공=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Z세대가 주목하는 '날 것 콘텐츠' 11-15 다음 아일릿(ILLIT), 특별한 팬들과의 만남! 팬심 저격하는 명동 테마카페 오픈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