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테니스대표팀, 빌리진킹컵 PO 카자흐스탄과 격돌 작성일 11-15 1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4/11/15/0002671930_001_2024111509342422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테니스대표팀의 구연우(왼쪽부터), 박소현, 김정배 감독, 백다연, 김다빈.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em></span><br><br>한국 여자테니스 국가대표팀이 국가대항전인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에서 카자흐스탄과 격돌한다.<br><br>백다연(세계랭킹 314위·NH농협은행), 박소현(355위)과 구연우(418위·이상 성남시청), 김다빈(999위·강원도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16일부터 이틀간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 원정경기를 치른다.<br><br>빌리진킹컵은 파이널스(12강)와 그 아래 등급인 퀄리파이어, 플레이오프로 나뉜다. 플레이오프에서 이긴 8개국이 퀄리파이어에 진출, 파이널스에서 강등된 8개국과 맞대결을 펼쳐 승리한 국가가 다음 시즌 파이널스에 진출한다. 한국은 지난해 플레이오프에 올랐지만, 브라질에 0-4로 패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으로 밀렸고 올해 다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대표팀이 이번에 카자흐스탄을 꺾으면 2025년 상반기에 열리는 퀄리파이어로 올라가고, 패하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그룹으로 돌아간다. <br><br>카자흐스탄은 2022년 윔블던 우승자이자 세계 6위 엘레나 리바키나, 29위 율리야 푸틴체바, 328위 지베크 쿨람바예바, 383위 자리나 디아스 등이 출전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기흥 회장 '비위 혐의' 2036년 올림픽 유치에 악영향 주나 11-15 다음 MBC '친절한 선주씨', 매운맛 사각관계X흥미진진 관계성 기대↑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