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선우, '주거침입' 사생에게 폭행 당해...소속사 "경찰 인계" 작성일 11-15 2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Ayje7v2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iOJ41mq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3833foha.jpg" data-org-width="1000" dmcf-mid="6hAMUHEQ2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3833foh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pQ0Yc6q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5220dyjn.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tRuXDxK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5220dyj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UEGkiBWqM"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더보이즈 선우가 숙소 근처에 숨어있던 사생에게 폭행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14일 더보이즈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라는 공지를 업로드했다. </p> <p dmcf-pid="WC6A8zTNf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더보이즈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으로 방문하는 행위, 비공개 스케줄에 방문하는 행위, 악성 루머 유포, 기내를 포함해 공항 출·입국 시 멤버들의 동선을 무리하게 접촉해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행위, 차량을 따라다니는 행위,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해 연락을 시도하는 등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아티트는 물론 가족, 지인, 주변인까지 정신적, 물질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라고 호소했다. </p> <p dmcf-pid="Y5gloQ0CVQ" dmcf-ptype="general">또한 멤버를 향한 폭력 사태도 벌어졌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소속사는 "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던 사생이 접근해 오는 사건이 발생했다"라며 "위협을 느낀 선우는 당사 직원에게 즉시 이 사실을 전했고 당사 직원과 주거침입을 한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다"라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qm5rg2X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7042av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FXZQ0Yc6K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7042avu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FjTNRuSq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8441mrlm.jpg" data-org-width="1000" dmcf-mid="8G9c6qyj9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38441mrl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EbiBtsd2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40038unyx.jpg" data-org-width="1000" dmcf-mid="6R36Fyj49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tvreport/20241115094040038uny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8T7vwMUK4" dmcf-ptype="general">선우와 직원들은 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과정에서 수차례 구타를 당했으며,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돼 현재 경찰 조사를 받는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 및 치료를 받았으며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5d5VZlo9qf"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차량에 부착된 위치추적기를 발견하거나 차량 타이어가 고의로 파손된 것을 확인했다는 소속사는 " 발생 직후 해당 사실을 인지하여 추가 피해는 막을 수 있었고 CCTV를 확보하여 경찰 신고 접수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 끝으로 소속사는 "이러한 행위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불법행위"라며 "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해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15gloQ0C2V"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용주, 홍경♥노윤서 커플의 오작교…'청설' 속 깨알 감초 배우 11-15 다음 변우석, 악플+성희롱 안 참는다…"고소장 제출, 합의·선처 NO" [공식입장]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