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소원', 한·베 합작 리메이크 확정…2025년 개봉 목표 작성일 11-15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4RFLP3I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4RFLP3I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093922281apey.jpg" data-org-width="700" dmcf-mid="QEROK3Ii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093922281ape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jr6hkP3d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영화 '위대한 소원'이 베트남에서 리메이크된다.</p> <p dmcf-pid="0csQSDxpMi" dmcf-ptype="general">콘텐츠미디어그룹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회장 김우택)의 글로벌판권유통 계열사 콘텐츠판다(대표 김재민)가 런업 베트남과 영화 '위대한 소원'의 리메이크 계약을 체결하고 공동제작 및 투자 부문에 참여한다.</p> <p dmcf-pid="pJNbDLKGnJ" dmcf-ptype="general">NEW의 해외 판권을 담당하는 콘텐츠판다는 최근 인도네시아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7번방의 선물'의 속편 리메이크 및 애니메이션 제작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위대한 소원'의 베트남 리메이크를 성사시켰다. 한∙베 합작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영화의 새로운 제목은 '마지막 소원'으로 2025년 베트남 개봉을 목표로 11월 크랭크인했다.</p> <p dmcf-pid="UGFD7ZwMnd" dmcf-ptype="general">류덕환, 김동영, 안재홍 주연의 '위대한 소원'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친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한 절친구들의 고군분투를 담은 혈기 왕성한 코미디로 2016년 국내에서 개봉했다.</p> <p dmcf-pid="u9PZdf5rie" dmcf-ptype="general">2019년에는 중국에서 청춘스타 왕대륙 주연의 '작은 소망'이란 제목으로 리메이크되며 흥행 IP의 잠재력을 보여준 바 있다. 한∙베 합작 영화 '마지막 소원'의 주연은 베트남에서 가장 주목받는 20대 배우 3인방인 에이빈루(Avin Lu), 황하(Hoàng Hà), 리 하오 마인 뀐(Lý Hạo Mạnh Quỳnh)이 맡았으며 베트남 국민배우로 불리는 띠엔루엇(Tiến Luật), 띤 이 늉(Đinh Y Nhung)이 캐스팅되었다. 특히 황하는 아시아 프린스로 불리는 이광수와 지난 8월 촬영한 영화 '드림즈 오브 유'(가제)로 로맨스 호흡을 맞춘 베트남 톱배우다.</p> <p dmcf-pid="772yPBWAnR" dmcf-ptype="general">화려한 캐스팅이 돋보이는 '마지막 소원'은 K-콘텐츠의 흥행 노하우를 담아내는 동시에 베트남의 문화적 정서를 고려한 현지화 전략으로도 주목받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6d0gxphd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093923575ztkv.jpg" data-org-width="699" dmcf-mid="16Mtn6FO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SBSfunE/20241115093923575ztk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u9T6qyjex" dmcf-ptype="general">원작의 연출자이자 영화 '30일'로 남다른 코미디 리듬을 보여준 남대중 감독이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고 다수의 흥행작을 선보인 작가 쩐 칸 황(Trần Khánh Hoàng)이 각본을, 베트남 영화계가 주목하는 신예 감독 또안 씨 응우웬(Đoàn Sĩ Nguyên) 감독이 연출을 맡아 세 친구들의 우정과 가족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담아낸다.</p> <p dmcf-pid="BzVWQbYcRQ" dmcf-ptype="general">베트남 신생 스튜디오 런업 베트남이 제작하며 원작의 판권사인 콘텐츠판다가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한다. 배급은 현지 최대의 멀티플렉스 사업자인 CGV베트남이 맡는다.</p> <p dmcf-pid="bK6XeVZwdP"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베트남 영화 시장은 2024년부터 2029년까지 연평균 4.86%의 성장률로 매출 규모 1억 3341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측되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한류 열풍이 지속된 베트남 엔터 산업 내 한국영화의 영향력이 커졌고, 흥행작 수입을 넘어 현지화를 거친 리메이크작을 향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p> <p dmcf-pid="KwheWsdzJ6" dmcf-ptype="general">'위대한 소원'의 베트남 리메이크 판권 및 공동제작 계약을 체결한 이정하 콘텐츠판다 이사는 "콘텐츠 수출을 넘어 경쟁력 있는 IP를 육성해 현지에서 함께 만들어가는 형태로 한국영화 및 K-콘텐츠의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437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번 유산' 진태현♥박시은, "딸 태은이 하늘나라로…고난의 시간" [순간포착] 11-15 다음 김태리가 뽑은 '정년이' 명장면, "별천지 마주하는 정년의 얼굴"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