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양 첫 오컬트 영화 '사흘' 2위로 출발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2Vx2phLN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3qFyj4c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사흘' 포스터. ㈜쇼박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ocut/20241115094509892wxed.jpg" data-org-width="710" dmcf-mid="2Q6d8zTNA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nocut/20241115094509892wxe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사흘' 포스터. ㈜쇼박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4YPJ6qyjg4" dmcf-ptype="general"><br>배우 박신양의 첫 오컬트 영화 '사흘'이 '글래디에이터2'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로 시작을 알렸다.</p> <p dmcf-pid="8qAmje7vcf" dmcf-ptype="general">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사흘'(감독 현문섭)은 836개 스크린에서 3328회 상영하며 4만 595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p> <p dmcf-pid="69DCEnbYoV" dmcf-ptype="general">'사흘'은 전체 박스오피스에서는 2위지만, '청설' '아마존 활명수' 등 다양한 장르의 경쟁작을 제치고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p> <p dmcf-pid="PHxnQbYcg2" dmcf-ptype="general">실관람객들은 "오컬트를 좋아한다면 놓쳐선 안 돼요!"(CGV me***) "정서를 끝까지 밀어붙이는 힘이 좋다ㅜㅜ 가족들과 함께 다시 보러 가려고 하는 중!"(CGV a1***) "이레 진짜로 접신한줄;; 눈 뒤집는 연기 미쳤던데ㄷㄷ"(CGV 널닮***) "영화가 주는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그 분위기가 굉장히 오싹하다"(CGV 이***) "걍 첨부터 끝까지 무서웠달까요.."(CGV th***) "검은사제들 재밌게 봤다면 꼭 봐야 하는 영화"(CGV 정***) 등의 관람평을 내놓고 있다.</p> <p dmcf-pid="QUgEoQ0Ca9" dmcf-ptype="general">한편, '사흘'은 장례를 치르는 3일, 죽은 딸의 심장에서 깨어나는 그것을 막기 위한 구마 의식이 벌어지며 일어나는 일을 담은 오컬트 호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div dmcf-pid="x4svmaVZjK"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dmcf-pid="ypokLP3Ikb"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dmcf-pid="Wwu9UHEQoB"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크로유’ 이적, ‘수퍼노바’ 커버 무대 공개... 카리나 “놀리는 거 아니에요?” 11-15 다음 안성훈, 손태진과 빅매치? “내 무대 자신있다” 자신감 폭발(불후)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