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엥' 아내, 결국 이혼 조정 중 뿌엥→일동 '당황'..."변호사가 딱딱하게 말해" (이혼숙려캠프)[종합] 작성일 11-1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pWM9HE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sARYOJqp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7035xopq.jpg" data-org-width="981" dmcf-mid="pfQotTNfp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7035xop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tWrbFOJ0H"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뿌엥' 아내가 남편 측 변호사의 말에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p> <p dmcf-pid="fFYmK3Iiz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가상으로 재산 분할 및 양육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뿌엥' 부부의 이야기가 담겼다. </p> <p dmcf-pid="43Gs90CnpY" dmcf-ptype="general">이날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는 '갓난 아내'의 상담이 먼저 공개됐다.</p> <p dmcf-pid="85n4hkP3UW" dmcf-ptype="general">양나래 변호사는 재산분할을 묻는 아내에게 "본인 명의대로 재산 분할을 한다"며 아내에게 집의 보증금, 남편 명의 대출, 결혼 비용으로 각자 부담한 돈 등을 물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1L8lEQ0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8409hnps.jpg" data-org-width="973" dmcf-mid="7GTDq1me7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8409hnp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to6SDxpuT" dmcf-ptype="general">하지만 아내는 명의와 재산 분할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잘 모르겠다"며 보증금, 보험, 남편의 경제력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QZifCc6FUv" dmcf-ptype="general">결국 한숨을 쉰 변호사는 "이혼이 아니라도 알아야 한다. 어느 날 남편이 사망했다. 그럼 재산이 얼마가 있는지 알아야 그걸 관리해 애들과 먹고 사는 거다. 이렇게 붕 떠 아무것도 모르면 현실적으로 아무것도 못한다"고 조언했다.</p> <p dmcf-pid="x5n4hkP3zS"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경제권이 남편에게 있어도 명확히 알아야 한다. 이혼 하려면 아는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알아야 한다. 아이가 있고 30대인 성인 아니냐"고 덧붙였다. </p> <p dmcf-pid="ys9Fgxphul" dmcf-ptype="general">또한 남편은 '말 걸지 마' 등 명령조로 이야기하는 부분을 박민철 변호사에게 지적당했다.</p> <p dmcf-pid="WO23aMUluh"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애칭이 없냐. 명령처럼 들린다"며 남편의 거친 언행과 아내를 무시하는 태도를 언급했다.</p> <p dmcf-pid="YIV0NRuSzC" dmcf-ptype="general">최종 (가상) 이혼 조정이 시작되자 남편 측은 재산 기여도를 남편 7, 아내 3으로 주장했고 아내 측은 양육권 등을 위해 5:5를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jpWM9HE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9960xgzs.jpg" data-org-width="981" dmcf-mid="KIifCc6Fp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xportsnews/20241115095009960xgz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HAUYR2XD3O"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아내 측 변호사는 뿌엥 아내에게 듣지 못한 재산 규모를 듣고 충격에 빠진다.</p> <p dmcf-pid="XcuGeVZw3s" dmcf-ptype="general">남편 측은 아내 측의 5:5 분할 주장에 대해 "남편도 양육을 원한다. 양육적 부분을 재산 분할에 넣기는 어렵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ZyxBwo9HUm" dmcf-ptype="general">남편 측 변호사는 "가정 끌고 나갈 때 부딪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을 아내가 할 수 있을까. 심각한 말은 안하고 남편이 알아서 한다. 우려가 된다"고 주장했다.</p> <p dmcf-pid="5WMbrg2XUr" dmcf-ptype="general">이에 아내는 "같이 이야기고 저도 찾아볼 거다"라고 발끈했고 남편의 변호사는 "실제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단호히 말했다. </p> <p dmcf-pid="1YRKmaVZzw" dmcf-ptype="general">아내 측 변호사는 "아내가 발전할 의지가 있다"고 감쌌지만, 아내는 "제가 양육권 가질 거다"라며 조정 중에도 '뿌엥' 눈물을 터트렸다.</p> <p dmcf-pid="tcuGeVZwuD" dmcf-ptype="general">당황한 변호사들에 서장훈은 "오래 참았다"며 익숙한 듯 휴지를 챙겨줬다. </p> <p dmcf-pid="Fk7Hdf5ruE" dmcf-ptype="general">아내는 "바뀌려고 온 건데, 전 돈 벌고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변호사가) 너무 딱딱하게만 말씀하신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3EzXJ41m3k" dmcf-ptype="general">아내는 "다 피해 봐도 되는데 애들 데려가는 건 안 된다. 우리 애들 못 보게 하려고"라며 재차 눈물을 터트렸고 남편이 결국 아내를 달래주러 갔다. </p> <p dmcf-pid="01L8lEQ03c"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감정기복이 이렇게 심하면"이라고 운을 뗐고 아내는 "치료 받겠다"고 손을 들어 "뭘 치료 받냐"며 모두의 웃음을 터트렸다. </p> <p dmcf-pid="pto6SDxpzA"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UFgPvwMUUj"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노출의 놀라움을 뛰어 넘는 파격 스릴러, 호평 이어져 11-15 다음 BTS 진, 신보 발매→팬 쇼케이스…‘팬 사랑’으로 쾌속 질주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