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추적에 폭행까지...더보이즈 선우 측 "사생팬 체포, 선처 없다" [공식입장 전문] 작성일 11-15 1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 9일 사생팬에 폭행 피해<br>소속사 "컨디션 체크 등 조치...경찰 조사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3jpGkP5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668" data-type="photo" dmcf-pid="tUI4hkP3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5/HockeyNewsKorea/20241115094847449brvw.jpg" data-org-width="720" dmcf-mid="Z9pcuXDx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5/HockeyNewsKorea/20241115094847449brvw.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2YdHCnbYm"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그룹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사생팬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는 강경 대응을 시사했다.</p> <p dmcf-pid="0VGJXhLKGr" dmcf-ptype="general">15일 소속사 IST ENTERTAINMENT는 더보이즈 공식 팬카페를 통해 "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pfHiZlo9X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지난 9일 선우가 숙소 앞 비상계단에 숨어있던 사생팬으로부터 폭행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UP1gFyj41D" dmcf-ptype="general">이어 "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해 검진 및 치료를 받았으며,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해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uQta3WA8XE" dmcf-ptype="general">"최근 당사 사옥 앞에 세워져있던 아티스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또 다른 차량 타이어가 타인에 의해 고의로 파손된 사건이 발생"했다고도 밝혔다.</p> <p dmcf-pid="7xFN0Yc6Yk"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스케줄 진행 전 처리를 진행해 추가적인 피해는 막을 수 있었고, 추후 사건 재발을 위해 CCTV를 확보하여 경찰 신고 접수를 마친 상태"라고 전했다.</p> <p dmcf-pid="zN9IVUloZc" dmcf-ptype="general">끝으로 소속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한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qj2CfuSgZA"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더보이즈 소속사 IST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BAVh47vaZj"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IST ENTERTAINMENT입니다.</p> <p dmcf-pid="boBmK3Ii1N" dmcf-ptype="general">먼저 더보이즈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보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p> <p dmcf-pid="Kgbs90Cnta" dmcf-ptype="general">최근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p> <p dmcf-pid="9aKO2phL5g" dmcf-ptype="general">사옥과 숍은 물론, 숙소 등 아티스트의 사생활과 관련된 장소에 무단 방문하는 행위, 비공개 스케줄에 방문하는 행위, 악성 루머 유포, 기내를 포함하여 공항 출, 입국 시 멤 버들의 동선을 무리하게 접촉하여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는 행위, 차량을 따라다니는 행위, 개인정보를 불법적으로 취득하여 연락을 시도하는 등의 여러 불법적인 행위가 지속됨에 따라 아티스트는 물론 그 가족, 지인, 주변 사람들까지 정신적, 물질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p> <p dmcf-pid="2P1gFyj4Ho"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9일 더보이즈 멤버 선우가 스케줄을 마치고 숙소로 들어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려던 중, 해당 층 비상계단에 숨어 있던 사생이 접근해오는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해당 사생에게 위협을 느낀 선우는 당사 직원에게 즉시 이 사실을 전하였고, 당사 직원과 주거침입을 한 사생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하였습니다.</p> <p dmcf-pid="VQta3WA8YL" dmcf-ptype="general">도주하려던 사생을 붙잡고 있던 과정에서 수차례 구타를 당하였으며, 해당 인물은 주거 침입과 폭행 혐의의 현행범으로 체포되어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p> <p dmcf-pid="fR0AUHEQHn" dmcf-ptype="general">선우와 당사 직원들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을 방문하여 검진 및 치료를 받았으며, 아티스트 건강과 안정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속적인 컨디션 체크 및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p> <p dmcf-pid="4epcuXDxYi" dmcf-ptype="general">또한, 최근 당사 사옥 앞에 세워져있던 아티스트의 차량에 위치 추적기가 부착되어 있는 사실을 확인하였으며, 또 다른 차량 타이어가 타인에 의해 고의로 파손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두 사건 모두 발생 직후, 해당 사실을 인지하여 스케줄 진행 전 처리를 진행하여 추가적인 피해는 막을 수 있었고, 추후 사건 재발을 위해 CCTV를 확보하여 경찰 신고 접수를 마친 상태입니다.</p> <p dmcf-pid="8dUk7ZwMHJ" dmcf-ptype="general">이러한 행위는 아티스트와 스태프들에게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주는 명백한 불법행위입니다. 당사는 사생활 침해를 비롯한 불법적인 행동에 대해서는 무관용의 원칙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명확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p> <p dmcf-pid="6twKmaVZHd"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가 도를 지나치고 있음에 따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증거 수집과 자료 검토 등도 수시로 진행 중에 있음을 안내드리며, 이 과정에서 어떠한 선처나 합의도 없을 것임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PFr9sNf55e"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dmcf-pid="Q3m2Oj41YR" dmcf-ptype="general"> </p> <p dmcf-pid="xzlPvwMUXM" dmcf-ptype="general">사진=MHN스포츠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삼성·LG·SK·현대 '빅4'는 웃었는데…3Q 실적에 눈물 흘린 SI 기업 어디? 11-15 다음 사생팬이 男아이돌 폭행·주거침입까지…소속사 “선처·합의 없다” 11-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